양만장 왔습니다. > 바이크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양만장 왔습니다.
  일반 |
야채고로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7-06 23:50:00 조회: 391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습한 공기를 뚫고 달려오니 시원한게 한낮에 먹었던 더위가 싸그리 사라지네요.
솔직히 나무향이 묻은 습기를 맡으니, 마치 군대있을때 새벽에 외곽근무 나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내일 비가 오지 않았다면 지금 오지 않았을텐데 ㅋㅋ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으아.. 부럽습니다.. 저도 가고싶어요 ㅠㅠ

    0 0

나오시면 됩니다.

    0 0

와이프가.. 와이프가 ㅠㅠ

    0 0

금요일오전에 가야겠습니다

    0 0

금요일엔 일해요. ㅎㅎ

    0 0

내일 쪽찌드리겠습니다

    0 0

부럽습니다~~

    0 0

전국 방방곳곳 다녔다 생각했는데..

안가본곳..-_-

    0 0

와~이시간에도 많군요....

    0 0

아직  못가본 성지

    1 0

남쪽에 거주하는 한사람으로 확와닿는 말씀이네요.
언제 가보려나?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