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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회원분들 조언 듣고 키온 후 기다렸다가 시동걸어도 안 걸려서 샵에 가져갔더니 일단 점화 플러그부터 교체해보자고 하셔서 했습니다.
점화플러그 자체는 바로 되는데 머플러에 녹이 슬고 짐받이 거치대가 흔들흔들해서 같이 맡겼어요.
어제 맡기고 오늘 확인해보니 잘 걸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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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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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플러그도 매뉴얼 교체주기 따라 바꿔 줘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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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차량을 타시면 점화플러그는 안갈아도 됩니다. 크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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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진짜요? 디젤차 타는데 몰랐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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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프 40만키로까지 타는게 소원이라 앞으로 20년 후쯤 디젤차가 있다면 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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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 디젤차는 점화플러그가 없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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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됬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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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금 11000키로 정도일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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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권장주기는 채웠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좀 빠른감이 있네요~ 메뉴얼 소모품주기표 참고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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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점화플러그 ;; 소모품은 자주갈아주심 좋습니다... 에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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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다가 팔아버린 GR125의 AS를 해줘야하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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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용으로만 타서 시동 한 번에 20km이상을 타본 적이 없어요. 근거리만 다녀서 시동 횟수가 많아 더 그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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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품 점검 교체는 오래타기위한 필수 코스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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