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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시작되니 여기저기에서 안타까운 사고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함께 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서 내용을 조금 수정해서 올려봅니다.
최초 출처는 아래 다음카페의 글인 것 같고, 마지막 출처는 저도 웹서핑하다 퍼온거라
기억이 나질 않네요.ㅠㅠ (폰 메모장에 가지고 있던지 3,4년은 된거 같습니다.)
바이크는 공부하면서 타는 거라고 배웠습니다.
모두 안전하게 시즌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7가지의 생존반응
1. 쓰로틀을 풀어주는것2. 핸들을 꽉 잡는것3. 좁은 시야로 여기저기를 둘러보는것4. 특정물체를 주시하는것5. 주시된 방향으로 방향을 트는것6. 몸이 굳어 전혀 방향을 틀지못하거나 효과가 없는 방향전환을 하는것7. 브레이킹 조작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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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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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은 계속된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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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존본능 극복이 참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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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고속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롯시 할애비가 와도 무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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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시가 와야지, 롯시 할아버님이 오시니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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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로가 저승길일 줄이야.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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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내용 더 없나요 헉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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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에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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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링 바이블은 정말 유용한 영상!...하지만 정말 ‘반응’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게 막상 상황이 닥치면 저도 모르게 제 몸을 보호하기 위한 생존반응이 나오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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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해버리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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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부분을 더 보고 싶어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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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에요. 뒷부분은 항목별로 나누지않고 싸잡아서 설명하고 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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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커브님이 알려주신 유튭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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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예전에 시선처리 잘못해서 아찔했던 경험이 있던 후에 시선에 대한 강박이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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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 저도 몸이 얼은적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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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릎긁을 실력은 안되기에 코너는 40이하로 도는걸 좋아합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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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링 바이블은 완소입니다 이런 글은 추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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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앞에 못넘을 코너는 없죠. 저도 저속 코너러입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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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링 바이블 덕에 탈선 하려는거 브레이크 대신 스로틀 살짝 더 감아서 무사했던 적이 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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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가 기울어진 상태에서 스로틀을 더 감아서 나아가는 힘이 더 세지면 구심력이 증가해서 코너 안쪽으로 더 파고들게 되고, 반대로 스로틀을 풀어서 나아가는 힘이 약해지면 원심력이 증가해서 코너 밖으로 밀려나게 되죠. 코너에서 스로틀 반응 살짝살짝 해보면 코너 라인이 바뀌는걸 몸으로 느낄 수 있죠.ㅎㅎ 결론은 코너는 무섭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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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코너링바이블 한번 더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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