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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사고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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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3-27 14:56:33 조회: 816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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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링크로 대체하겠습니다.

프로텍터를 구입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하고요.

추가로 일본에서는 바이크 사고시 대응 하는 방법이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헉 사고 나셨군요 ㅠㅠ
부디 안전운행하세요

    1 0

이번 사고로 큰 깨달음 얻었습니다.
늘 안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말 그대로 찰나의 순간에
사고나는걸 상상하며 공포로 몸이 굳고
시선은 내가 부딪힐곳을 바라보게 되고
바이크는 자연스럽게 내가 바라보는곳으로 향하게 되면서
브레이크 잡게되면 바로 사고나는것 같습니다.
이 공포를 의식적으로라도 외면하는게 참 어렵다고 늘 생각합니다 ㅠ

    2 0

생존반응을 첨으로 알게되었네요.
한번 경험하고 나니 그 공포감은
더 외면하기 힘들어졌습니다. 허허;;

    1 0

연습하다보면 나중에 눈알은 오른쪽을 향해있는데
뇌에는 왼쪽 벽이 보이는 현상이...ㅠ

    1 0

링크해주신 글 봤는데요..
일본의 바이크 사고 대응이 부럽기만 하네요.
바이크 사고에 보험사 렉카라니..ㅠㅠ
우리나란 사고나면 용달찾아부르기도 힘든데;;;

    1 0

국내 종합보험은 그저 보상만 해주는게
끝인게 많이 아쉽더라구요.
종합 자체를 가입하는게 어렵기도 하지만…
저런건 진짜 부럽습니다.

    0 0

아주 오래전에 저도 비슷한 사고를 당했더랬죠.

그리 깊은 코너가 아닌데, 속도를 오버해서 달렸고

무심결에 코너 아웃 라인을 바라봤습니다. 설마 저길 박지는 않겠지? 라는 생각에

바이크는 시선대로 움직이는 물건이다보니

바라보는 아웃라인으로 가면서

앞뒤 브레이크 다 잡아도 소용없는 짧은 거리라

대굴대굴...

바이크 경력이 나름 오래되었다고 생각하고 자만하다가

대림모터스쿨에서 빡센 교육을 받았습니다.

코너링중에 앞브레이크 잡으면 디진다는걸 느꼈죠.

뒷브레이크만 잡으면 더 깊은 코너링이 가능합니다.

    1 0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정확하지 않은 지식으로
제가 운행했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저도 교육받으러
가고싶네요.

    0 0

대림모터스쿨은 꼭 다녀와보세요.

진짜 바이크에 올라타는 기초도 모르고 탔더군요.

거기 가시면 20-30년 경력자들 기초부터 교육 받습니다.

제꿍하는 원인도 알았구요.

진짜 신기한건 텐덤자가 시선으로 움직이니깐

운전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바이크가 굴러갑니다. ㄷㄷㄷ

    1 0

아~좋은 글이였습니다...
안전장구는 모자란것이 없다....가 정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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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넘어지셨으니  앞으로는 풀페에 풀장비로 다니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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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가슴프로텍터 구매 생각해 봐야겠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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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 보호대  목보호대 필수입니다 목보호대도 사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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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대처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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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바이크 타는 법을 제대로 배우는 게 시급해보이네요. 안전장구가 목숨을 살린 경우지만 지금 안전장구의 중요성보다 당장 더 중요한 건 원심력에 대항하면서 이륜차를 주행하는 원리와 이해가 더 시급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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