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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할 줄 알았던 날씨가.. 흙흙
강풍과 미세먼지의 콜라보로 꽤나 쌀쌀하고 목구멍이 답답.. 칼칼ㅜㅜ
하지만 달려야죠! 그것은 라이더의 숙명ㅋㅋㅋ
여튼 고작 428.7km 주행인데 꽤나 힘들었네요;;
횐님들 덕분에 무복했고요, 늘 그렇듯 라이딩은 즐거움이자 사랑입니다!
by $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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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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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428km...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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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스로틀 감고 있다보면 어느새 편도 200km쯤은 당일치기의 기준이 되어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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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엔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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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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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 축하드립니다 벨트 탐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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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빨리 샤프트 쓰고싶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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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하기 힘든 날씨였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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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생각하고 달려들었다가 추워서 체력소모가 더 컸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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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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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면지 발생의 국외 요인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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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속은 도데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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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에 71 찍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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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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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