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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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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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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3-28 19:48:40 조회: 743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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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할 줄 알았던 날씨가.. 흙흙

강풍과 미세먼지의 콜라보로 꽤나 쌀쌀하고 목구멍이 답답.. 칼칼ㅜㅜ

하지만 달려야죠! 그것은 라이더의 숙명ㅋㅋㅋ

여튼 고작 428.7km 주행인데 꽤나 힘들었네요;;

횐님들 덕분에 무복했고요, 늘 그렇듯 라이딩은 즐거움이자 사랑입니다!




by $niper™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고작 428km...쿨럭!!
네발로 300km넘게 타도 어지럽던데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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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스로틀 감고 있다보면 어느새 편도 200km쯤은 당일치기의 기준이 되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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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엔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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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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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 축하드립니다 벨트 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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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빨리 샤프트 쓰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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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하기 힘든 날씨였던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428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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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생각하고 달려들었다가 추워서 체력소모가 더 컸던 모양입니다.
씻고 기절했다가 간신히 정신이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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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대단하세요.
미세먼지가 좀 아쉬우시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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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면지 발생의 국외 요인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
맑은 공기질을 느껴본적이 언제인지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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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속은 도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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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에 71 찍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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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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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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