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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9 20:24:52 조회: 297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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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서 9시경 출발했습니다...
경수대로(1번국도)->시흥대로(1번국도)->대방역지나 여의도지나 원효대교 건너서 X토모토에 방문합니다..
헬멧 대두용이 있나 보고... XL 까진 머리에 안맞는거에 좌절 후.. 세나 리모콘이랑 시트메쉬커버를 구매 후
샤드의 배려로.. 사이드박스와 탑박스의 키 매칭을 하고.. 순대국 한사발 후 출발..
(친구를 만났습니다.. 슈퍼커브.. 아래 같이 다녀요)
X이크 세일 매장을 한번 가봅니다.. 신당동으로..
워.. 병행수입 중국 혼다라거나.. 많더라구요;; DD110도 봤습니다.. 끌리데요... 그 감성이란 ㄷㄷㄷㄷ
시티 에이스보다 자세히 보면 덜 배달스러워서;; ㄷㄷㄷ
레이싱킹 구경을 못한걸 아쉬워하며 우면산터널쪽으로 해서 제가 CB500X를 산 매장을 갑니다..
안양에 있어여.. 친구 슈퍼커브의 소기어를 순정 14T에서 15T로 바꿨습니다..
N->1단 변속시 울컥 하던거랑.. 일정 rpm 이상시 떨림의 완화.. 그리고 완화된 떨림 덕에 몸이 받아주는 최속 10km/h 정도 증가..로.. 친구가 너무 좋아라 하네요...
이놈 데리고 티라이트로 향합니다...
휴.. 60~70만 내고... 규정속도 80까지도 못내고 달리니 참 답답합니다;;;
흐름도 좀 못타는 편이라 이 친구가.. 거기에 몰상식 차량들 ㅠㅠ 아주 몸으로 밀고 난리입니다..
여튼 티라 잘 도착... 음료수/스낵 한사발 하고 각자 집으로 갑니다..
친구는 인천, 전 다시 안양으로..
월곶 소래 부근에서 친구는 인천쪽, 전 안양쪽으로..
결과...
어마어마한 수분손실..
어마어마한 체력손실..
그래도 뭐... 괜찮았어요... 재밌었습니다..
기름도 넣었네요... 358.7km를 13.62리터로 다녔네요.. 연비는 26.3 정도.. 트립은 25.5 인데;;
저번에도 글고.. 트립보다 계산연비가 더 좋네요 ㄷㄷㄷㄷㄷ 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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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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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의 다음 기변 후보이니 CB500X 라이딩 후기는 꾸준히 올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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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님의 댓글 Glenfid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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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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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ㅈ트립보다 연비가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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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님의 댓글 Glenfid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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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뭐였쥬 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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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네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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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님의 댓글 Glenfid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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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 달리는 길.. 시간이랑 물려서 달릴만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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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도 작성자님과친구분의.열정보단 뜨겁지 못했군요. 무복하셨으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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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님의 댓글 Glenfid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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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감사합니다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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