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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9 10:42:46 조회: 525 / 추천: 5 / 반대: 0 / 댓글: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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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간만 나면 바포 들어와서 쳐다보는데
오늘 쉬는 날이라 편하게 키보드 꽉!잡고 바이크 간접경험이나 하려 했더니
같이 사는 편한 여동생이 "5분준다 나와라!"해서
편한 여동생 따라 장보러 갑니다.
말잘 들어서 떡이 떨어지는지 봐야 겠습니다.
다녀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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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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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왔는데 너무 덥네요 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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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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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많이 덥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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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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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쾌한 답변..ㅋㅋ 진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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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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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놓고 가는 바람에 안뜯겼습니다.캬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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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떡고물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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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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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한마디 들은거로 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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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쪼꼼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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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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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편한 여동생이 되는거지..존경스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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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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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님께서 정확하게 써머리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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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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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편해 지더군요.ㅋㅋ 존경까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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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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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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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완전한 가족 맞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