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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안이나
차량 외부나 햇빛받아서
열이 고이게 되면
온도가 상상보다 많이 올라갑니다.
여름철 차량 내부의 온도는
최고 70도 남짓까지도 상승한다고 합니다
휘발유의 발화점은 아이러니하게도
-17도입니다
그럼에고 불구하고
상온이거나 고온에서도 발화원(불씨나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발화가 되지않는게 정석이지만...
실제로 펫트병에 담아다니다가 화재가 발생한 건
저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휘발유 가스가 발생하고 온도로 팽창하여
펫트병이 터졌을때 근처에 불씨나 불기가 있다거나...
그럴 경우에는 대형화재입니다.
유류의 발화는 일반 종이에 불붙인거랑 다르게
한번에 진화가능한 방법이 있지않은한
보통 에너지 소모를 다하여
완벽연소할 때까지 불이 꺼지지않습니다
펫트병 겉에 휘발유 약간만 부어서 불붙여보고
진화시도를 해보시면 알겁니다...
오래 보고 싶으니 다들 주의해서 취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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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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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통은 주요소에 있 읍...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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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통 휴대할 일은 잘 없기에...ㅎㅎㅎㅎㅎ 말통싣고가다가 사고나면 끔찍합니다 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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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의 무서운 점은 휘발유 자체도 자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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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아요 유증기!ㄷㄷㄷㄷㄷㄷ 유증기라는 단어가 생각안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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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몇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만 작은 용기에 휘발유 조금 담아서 다니는건 그렇게 위험할것 같진 않네요. 일부러 대놓고 열받고 충격받게 하는게 아니라면요. 예로 한 500ml 시트 밑에 넣는다고 위험하다면 차 자체가 열받는게 더 위험하지 않을지... 물론 잘 관리는 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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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렸듯이 확실히 가능성은 정말 희박합니다. 하지만 휘발유가 무서운게 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별거아니다-라고 치부되는 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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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에 3종 유류시험병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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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짜장도 아니고 짜장범벅이라니... 전 당직근무 때 상황병 보급으로 일품짜장 한 달에 13개 받아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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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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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는 어떠한 말도 필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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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번 사고나면 큰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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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조심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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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그렇습니다ㅠㅠ 여름 제외하고는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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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전에 물어봤을때도 쓸었을때 마찰때문에 발화될 수 있는것도 클거란 생각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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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하신 것 같아요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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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료통이작아서 가지고다니는것을 고민하다가 가야금님 생각처럼 만의하나의 위험성때문에 가지고다니는것을 포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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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위험할 것 같습니다ㅠㅠ 잘 생각하셨어요ㅎ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