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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소가면 보통 구경하는거 싫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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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23 16:47:00 조회: 1,956  /  추천: 6  /  반대: 0  /  댓글: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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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바이크 자체가 첨이기도 해서
오일갈러온김에 어떻게하나 구경했더니
굉장히 불편해하시네요...

오일 3만원 유에스비시거잭3만원 인데... 구경했더니 뭐라하시네요

흑... 좀 보고 배우려고했는데
나중엔 다른 곳을 가봐야겠어요. 전화받을때 친절하길래 왔는데 딴사람인줄알았어요 ㅋㅋㅋ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왜죠....이상하네요 뭐 딴짓하나...;;;
저도 예전에 자동차 엔진오일 갈때 호기심이 많아서 계속 보고있었는뎁...
아저씨랑 얘기도 하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이건 뭐고 저건 뭐다 막 말씀해주시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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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물어보는걸 귀찮아한다고해야하나.. 그런느낌을 지울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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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줄인데 싫어할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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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어떤 분위기로 지켜봤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정비하시는 분 마인드 이해가 안가요. 물론 일반적인 상황에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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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을 봤을때 약간은 아차싶더라고요.
내가 너무 뚤어지게 처다봤나싶어서 ...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거같기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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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롭고 신경 쓰이긴 하겠죠
친절한 센터는 그런거 가지고 뭐라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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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상 목소리로 친절해서 믿고간건데
다른곳을 찾아봐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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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리긴 합니다 ㅎㅎ
생각해보세요
님 요리하려고 호박 썰고있는데
옆에서 뚫어져라 쳐다보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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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리는건 당연하죠. 하지만 고객응대잖아요. 저라도 거슬리긴하겠지만 세상이 소비자가 자기 차량 정비하는거 보는거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잖아요. 정비하는 분 마인드가 아주 옛날 마인드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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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기술은 어께넘어 배우는거라고
대놓고보지마시고 무심한척 어께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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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뚫어져라 불편하게 쳐다보시지는 않으셨겠죠. 만약 그렇다면 제 입장도 반대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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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정비직뿐만아니라 사무실에서도 누군진 모르지만 나이드신분이 옆에서 나혼자일하는걸 보고있는 눈빛을 느낀다거나... 하면 기분이 좀 그렇잖아요...? 뭔가 불안하기도 하고 ...아마 정비하시는분도 친분이 없는 상태에서 글쓴분의 시선이 따갑게 느껴저 좀 그랬을수도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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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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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머로 배우는게 최고인듯합니다.
제가 너무 뚫어져라 처다본거같기도하고 잘못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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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차량 정비 배우실때 얘기 하시더라구요 옛날엔 배울곳이나 교제가 마땅치 않아서 숙식 해결되는 곳 시다바리로 들어가서 어께너머로 기술 배워서 조금식 올라갔다고 그래서 다른 후배들이 기술배우면 치고 올라올테니까 선배들은 안보여 주려고 용쓰고 후배들은 선배들 시다바리 하면서 하나라도 더 배울려고 두리번거리고 물어보고
아마 수리하시는 분이 이런곳에서 배운분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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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전 다른욕심없이 간단한거만, 게다가 클릭이 한글메뉴얼이없어서 어디에 뭐있는지가 가장궁금했던거거든요. 그래서 보려고한건데 그게 어쨋든 여러의미로 방해가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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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서비스가보시면 

미캐닉들은 정비만 합니다

고객응대는  어드바이저들이 하죠 

아예 정비파트로 들어가지도 못하게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을 누가 보고 있으면

잘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저도 곁에서  쳐다보긴 하지만  제 행동이

정비하는 입장에선 불편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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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잘 아는데다보니 옆에서 구경하면서 공구도 챙겨드리곤 하는데 처음 가는 센터라면
정비하는거 지켜보는게 잘못된건 아니지만 이 사람이 나 감시하나? 라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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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배우고 돕고싶었는데 그렇게안되서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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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다 이해는 되는데

내차 어떻게되는지 궁금한건 다 마찬가지일듯해요

역으로 작업하는데 보고있으면 안하던실수도 할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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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껏 봤어야했는데 너무 궁금한탓에 막보느라 부담갖셨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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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할수도있는데 굳이 티를내야하나 싶네요. 좋게 돌려서 말할수도 있는데
감시하는목적을 떠나서 내 바이크를 정비하는과정 보고싶은기 당연한거지.. 수입브랜드 센터에서 정비시 아예 다른층 혹은 공간으로가져가서 못보게하던데 별 신뢰가 안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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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그냥 그사람 말투가 좀 ....뭐랄까 밉상? 이라고해야되나
본인은 나름 좋게말한거같은데.. 사실 귀에는 그렇게 안들리더라고요
보지않았으면 좋겠다 라고만 말했어도 이정도로 기분이 별로진 않았을텐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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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게  맞죠
내가원하는 기름을 넣는가
오일뺄때  지금의  내차량으 오염도체크도하고
정량을 넣는지  확인도하고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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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바이크가 처음이기 때문에 오일교환하는 장면을 보고 내오일이 어떤지 판단하고싶었는데 거기까진 뭐라안해서 그냥 괜찮은줄알았습니다.
그 이후에 오일 뭐쓰는게 좋냐  PCX 랑 같은엔진이니까 보통 피돌이타는 사람들은 오일뭐쓰냐 물어봤더니 '그거야 사람마다 다르죠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그때부터 반응이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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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차주가 계속 쳐다보면  경력이 많지 않았을 때는 부담스럽고  일하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뭐 상관없구요 뚤어져라 쳐다보는 분들은  내 움직이는 동선이랑 자주 겹쳐서
일하는데 매우 방해되서 저쪽에 앉아 계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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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멀리서 바라보는게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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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기랑 맞는 샵을 찾아가시는 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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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을 많이 팔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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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혼코 3만 키로 소모품 교체 갔었는데 이것저것 다 설명해 주던데요 작동원리도 상세히 알려주고 주의사항도 많이 알려주었습니다 오히려 와서 뭔지 보라고 하더군요. 매장에서 요구르트나 먹을려고 했는데 말이죠. 오히려 더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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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코에 갈수없는 병행은 웁니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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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만 7년동안 바이크 타면서 센터갈때마다 구경하는데 한번도 싫은내색 안했습니다
이리저리 센터들 많이 돌아다니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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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왠만하면 다른센터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내돈주고 정비하는데 그정도는 자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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