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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에 바이크 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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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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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5 18:41:44 조회: 755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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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울프 05년식을 110에 샀는데 한달뒤에 팔게되었네요 거래당시 엔진이나 기타 구동계들 문제없다는걸 확인한 상태였구요. 이 지인이 귀차니즘이 완전 심합니다. 그래서 업자한테 연락했는데 유선상으로는 90정도 부르더니 직접 보러와선 35부르네요 ㅋㅋ 이유인즉슨 엔진소릴 들어보니 맛탱이가 갔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흔한 업자의 한마디 가격 맘에안들면 자긴걍 가겠답니다. 결국 돈보단 귀차니즘에 팔려나간 울프 125ccㅜㅜ 황금귀를 가지신 수원업자님 무섭네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지인분이 더 무섭습니다.ㄷㄷㄷㄷ
그가격에 넘겨버리다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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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쿨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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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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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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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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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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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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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나눔맞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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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나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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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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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댓글보고 빵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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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하네요. 정도껏 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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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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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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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몇 일 뒤 세차 한번 때리고 100에 올라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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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 : (어라?  진짜로 파네? ㄷㄷㄷㄷ 오늘은 소고기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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