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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바쁘고 고된일상 보내시는줄 압니다. 저도 오늘 10시에 출근해서 11시 30분쯤 집에 들어왔네요.
저는 지금 책을 쓰고 있는데요, 혼자 쓰는것이 아니라 팀으로 책을 쓰고 있어서 각자 맡은 부분 초고를 써서 전체 검토 회의를 합니다. 오늘 제가 써간 원고가 박살이 났습니다 T_T 억울하게 지적당한 부분도 있었지만 바로 방어를 못해서 더 속상했어요.
각설하고, 그렇게 힘든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데 차도 없고 날도 선선한게 뽈뽈이타고 한강다리 건너니까 잠깐이나마 위로가 되더군요. 가끔씩 떠나는 투어도 좋지만, 일상을 함께하는 라이딩도 참 좋네요. 집에 와서 씻고 다시 원고 수정중인건 안비밀 ㅠㅠ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힘찬 한주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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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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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됩니다! 고생하셨어요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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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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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립니다.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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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세차한 왕멸치는 커버에 씌워 고이 보관중입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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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공감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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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런 재미도 없으면 우째사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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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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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감사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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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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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전문가는 아닙니다 ㅎㅎ 평일은 네발이 출근인데 오늘 역대급으로 막히네요. 미하엘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