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오랫만에 투어 다녀왔습니다.
영동군 맛집이라는
삼대천왕에 소개된 짜장면을 줄을 서서 먹었는데
약간 기름진 듯한 그냥 자장면이었네요.
혼자라 탕수육은 못 먹고 자장면만 먹고 나왔습니다.
구불구불한 도마령을 지나 무주 반디랜드에 갔습니다.
가는길에 카트라이더 손가락맵 같은 초보라 코너링은 급저속으로 살살 돌았습니다. ㅠ
아재라 조금만 기울여도 무섭네요.
나이가 들면 겁만 많아지는듯. 아, 뱃살도요.
가족 단위로 많이들 오셨고 전 혼자 열심히 구경하다
돔영상관에서 영상 상영하길래 돈 낸김에 들어갔다가
20분 꿀잠자고 나왔습니다. 스쿠터라 피곤하네요.
집에 갈 채비를 하는데 직거래장터가 있길래 옥수수 사서
가다 배고프면 쉬면서 먹고 오려했는데
춥습니다. 너무 춥습니다.
맥슬러 이중 자켓 안에 혹시 몰라 내피 오리털 깔깔이 같은거
입고 왔는데도 너무 춥네요.
집에 와서 바로 월동 준비하고 있습니다.
윈드스크린부터 달아야겠습니다. 토시랑.
집에와 차가워진 옥수수를 데워 먹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글 더럽게 못 쓰네요. ㅠ
의식의 흐름 기법이라 그러니 이해해주세요.
|
|
|
|
|
|
댓글목록
|
|
멋집니다 맛집찾아다니는것이 젤잼있죠 |
|
|
요즘은 맛집 검색만 하네요
|
|
|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
돔상영관이라 그런지
|
|
|
의식의 흐름 ㅋㅋ |
|
|
꼭 일기 쓰는거 같네요 ㅋㅋ |
|
|
제가 그래서 방송맛집을 전혀 안 믿습니다 ㅎㅎ
|
|
|
그러니까요
|
|
|
나도 투어가고 싶다.... |
|
|
일단 떠나는겁니다 ㅋㅋ |
|
|
좋은곳 다니셨네요...ㅎㅎ |
|
|
촌이라 차도 없고
|
|
|
무복은 추천입니다! |
|
|
감사합니다 ㅋ
|
|
|
중국집은 가서 먹으면 최소 4배는 맛있는것 같습니다. 헑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