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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도 없이 알수없는 냄새에 이끌려 다녀왔어요.
일반 |
야채고로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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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10 19:52:05 조회: 895  /  추천: 9  /  반대: 0  /  댓글: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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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군인 냄새...

20년전 장소는 그대로지만 건물도 사람도 모두 바뀌었겠죠...

 

저는 94년 5월31일 군번입니다. ^^

 

동송터미널에서 사발면이나 들이키고 복귀하려고 했는데 휴가복귀하는 군인아저씨들의 눈빛이 슬퍼보여... 괜시리 제마음도 슬퍼졌습니다. 그냥 쉬만 하고 복귀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홍천 갈때마다 부대앞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
차마 발길이 가질 않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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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투입으로 인해 CP및 OP까지 5군데에 주둔했었는데 언젠가 GOP를 재외하고서라도 가보고 싶어요.
라고 말하기엔 2군데는 부대정문에 다녀와봤고 2군데는 대공초소라 산을 올라가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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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연천은  얼마나 바뀌였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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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와 보시죠.
울산에서 새벽에 출발하시면 저녁식사는 연천에서 가능하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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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부대신지요?^-^
지난번에 오뚜기 부대행사에 가서 탱크에도 올라가보고 소총도 들어보고 군복도 입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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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좌측은 6사단(청성), 철원우측과 김화지역을 3사단(백골)이 지키고 있고
주로 포천인 그 후방을 8사단(오뚜기)이 백업하는 형태입니다.
훈련소에 파란 별이 보이듯이 6사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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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평야 가보고 싶은데 아무나 못들어 간다고 들었어요.

5사단(열쇠부대)앞 망향비빔국수 드셔보셨나요? 맛있어서 두 번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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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역후에 훈련때를 떠올리며,
날씨 좋을땐 훈련소도, 후반기 교육장도, 집체교육하던 장소도, 그리고 복무했던 군부대도 찾아가보았죠;
ㅎㅎ 느낌 묘해요 그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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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대후 스타렉스로 민통선 이북 고개넘다가 산에서 고립된 적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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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사단이라면 저도 나온곳  동송터미널에서 수유터미널 왔었던거 같네여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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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수유터미널은 직행, 강변터미널은  몇군데 들리는  버스인데 집에서 강변역이 가까워서  그냥 강변을 이용했습니다.
저는 2연대 10중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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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안가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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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가보세요 ^^
그리고 그동안 조맥삼은 제가 보관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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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저랑 입대일이 같으시네요.
전 2002년입니다. 하아... 연기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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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가 02년이시면 저랑 비슷한 연배시군요..

저는 02학번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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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갈굼받고 휴가는 뒤로 밀리는 말일군번... 그것도 31일 가장끝날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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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막가는길에 월곶대곶이쪽이서 군생활해서 얼마전에 지나가는데 몇년안됬는데도 감회가새롭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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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채소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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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왕십리티니110님 몸에서 바다냄새가 난다 그랬네요.
안씻고 다니셔서 나는 냄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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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군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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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군번이 어때서요?
영변핵발전소 폭격 시나리오 때문에 끌려간것도 서러운데
훈련병때 김일성도 죽어서 비상이었지...
대행히 강릉 무장공비 출현전에 제대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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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1살 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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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국민학교때 쓴 위문편지를
병장때쯤 받으셧을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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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드님...저랑 비슷한 연배시군요! 저도 국민학교때 군인아저씨들한테 위문편지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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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기분 묘하더군요 ㅋㅋ

가는길이 괜히 반갑기도 하구...

이래저래 참 오묘...했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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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오랜만에 가봤는데 갈때마다 많이 바뀌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땅이나 사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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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북악 올라갈대마다 부대앞을 지납니다... 아무생각 없이요..
02군번인데 그때만 해도 삼청동은 지금보다 한산하고 운치있었지요...
다시는 군대쪽으로 똥도 안누겠다고 다짐했건만 현재 사는곳이 바로 그곳....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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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도봉산인가에 있었는데 힘들었다고 그러더라구요.
논산 후반기 동기중에 자기가 최전방으로 갔고...
더욱이 내려다보면 집앞이 보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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