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그것은 군인 냄새...
20년전 장소는 그대로지만 건물도 사람도 모두 바뀌었겠죠...
저는 94년 5월31일 군번입니다. ^^
동송터미널에서 사발면이나 들이키고 복귀하려고 했는데 휴가복귀하는 군인아저씨들의 눈빛이 슬퍼보여... 괜시리 제마음도 슬퍼졌습니다. 그냥 쉬만 하고 복귀
|
|
|
|
|
|
댓글목록
|
|
홍천 갈때마다 부대앞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
|
|
|
GOP투입으로 인해 CP및 OP까지 5군데에 주둔했었는데 언젠가 GOP를 재외하고서라도 가보고 싶어요.
|
|
|
흠 연천은 얼마나 바뀌였을려나 |
|
|
다녀와 보시죠.
|
|
|
무슨 부대신지요?^-^
|
|
|
철원좌측은 6사단(청성), 철원우측과 김화지역을 3사단(백골)이 지키고 있고
|
|
|
철원평야 가보고 싶은데 아무나 못들어 간다고 들었어요.
|
|
|
저도.. 전역후에 훈련때를 떠올리며,
|
|
|
저는 제대후 스타렉스로 민통선 이북 고개넘다가 산에서 고립된 적도 있었어요. |
|
|
6사단이라면 저도 나온곳 동송터미널에서 수유터미널 왔었던거 같네여 ㅜㅜㅜㅜㅜㅜ |
|
|
맞아요.
|
|
|
저는 아직도(?) 안가봤습니다...ㅎㅎ |
|
|
어서 가보세요 ^^
|
|
|
5월 31일! 저랑 입대일이 같으시네요.
|
|
|
입대가 02년이시면 저랑 비슷한 연배시군요..
|
|
|
영원히 갈굼받고 휴가는 뒤로 밀리는 말일군번... 그것도 31일 가장끝날이죠 ^^ |
|
|
저는 동막가는길에 월곶대곶이쪽이서 군생활해서 얼마전에 지나가는데 몇년안됬는데도 감회가새롭더군요..ㅎㅎ |
|
|
이분 채소 해병대~ |
|
|
어쩐지 왕십리티니110님 몸에서 바다냄새가 난다 그랬네요.
|
|
|
94군번 ㄷㄷ.. |
|
|
94군번이 어때서요?
|
|
|
제가 11살 때 ㅋ |
|
|
제가 국민학교때 쓴 위문편지를
|
|
|
김노드님...저랑 비슷한 연배시군요! 저도 국민학교때 군인아저씨들한테 위문편지 썼어요~~^-^;;; |
|
|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기분 묘하더군요 ㅋㅋ
|
|
|
이번에는 오랜만에 가봤는데 갈때마다 많이 바뀌네요...
|
|
|
음... 저는 북악 올라갈대마다 부대앞을 지납니다... 아무생각 없이요..
|
|
|
제 친구도 도봉산인가에 있었는데 힘들었다고 그러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