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날씨가 너무좋아 Z125와 함께 서천을 갔습니다..
둘도없는 죽마고우가 살고있거든요..
저번주에 딸래미 돌잔치인데 근무때문에 못가고 반지만 딸랑 줬더니 입이 댓발 나와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절반좀 지났을때 이미 손가락을 자르고 싶었었네요.. 4시에 출발했으니 슬슬 해가지기 시작 ㅜㅜ
오지오는 정말 진리인듯합니다... 어차피 125라서 100키로 전후이지만 착용감과 수납공간은 정말 인체공학적으로다가
잘 설계한듯 합니다. ㅎㅎ
오늘 아침에 무사히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이 친구네 이야기입니다. 어제 도착하자마자 저에게 이마트를 다녀왔는데
유통기한이 지난 콜드(주스)를 사온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제가 대신 통화를 해주었는데..
오늘 마트에서 집에방문을 한다고 했답니다 물건 확인차요..
상품권 몇장주고 끝내려나 했는데 이많은걸 싣고 왔더라구요...화도났지만 사실 저물건을 보고 어찌 화를 내겠습니까... 이마트 대단하네요 호호..
이건 어제 술취한 저와 정말 너무이쁜 딸래미입니다 ㅜㅜ
삼촌 아파 ㅜㅜ
|
|
|
|
|
|
댓글목록
|
|
사진이 안보이네오ㅡ
|
|
|
정말 부럽더군요ㅠㅠ |
|
|
냉장고바지가 편해보이네요~~^-^
|
|
|
눈을 눌러버리더라구요ㅠㅋㅋㅋ |
|
|
행복한웃음입니다...ㅎㅎㅎ |
|
|
늦게까지 안자서 고생했네요 ㅋㅋㅋ |
|
|
이마트 뿐만이 아니고 삼립빵도 비슷한 사례를 겪은적이 있는데요..고딩때 '오 사랑'이란 빵을 한입 베어물었는데 푸른곰팡이가 핀걸 봐버렸네요..열이 부악나서 소비자상담실에 신고했지요. 며칠 뒤 소포가 도착했는데 A4용지에 구구절절 사과문과 상당량의 맛난 빵이 담겨있었어요. |
|
|
저렇게 입막음을.. |
|
|
으~~~아기님이 공포의 눈알파기를 시전하셨군요ㄷㄷㄷ그래도 한없이 귀엽죠ㅎ |
|
|
너무너무 이뻐요ㅠㅠ |
|
|
놀이중에 삼촌때리기 만한 놀이가 없죠 ㅋㅋㅋ
|
|
|
헐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재석님도 매일 저럴날이 멀지 않으셨죠 ㅎㅎ |
|
|
결혼도 결혼이지만 자식때문에 하고싶은게 사실입니다. ㅜㅜ |
|
|
첫딸은 진리에요....
|
|
|
저두 딸이었으면 좋겠어용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