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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롯x리아 클레임 후기. 별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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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곰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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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14 14:12:31 조회: 1,570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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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출장 전 오전 오프라서 자고있는데

롯x리아 대구 xx점,xxDT점 관리 담당자라면서

연락이 옴.

전문 라이더가 아니라 주변 푸드퀵서비스를

이용하는건데 그 부분까지 관리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함.



저는 말뿐인

책임회피하지말고 해당 지점이나 해당 직원에

대해서 교육 제대로 하고 반복적으로 일어날 시엔

업체를 교체하는 수 밖에 없지않냐.

저도 뭘 바라고 한건 아니라

고객이 공포를 느끼면 그건 진짜 아니다.

가뜩이나 어린 여성에게 젊은 남성이 인상구기면서

말하면 누가 거기를 다시 이용하고 싶겠냐.

티도 안나겠지만 기업적으로도 손해아니겠냐.


어제 동전도 10원짜리 50원짜리 하나 없이

500원짜리 18개(9000원)에 100원 짜리 20개(2000원)

으로 계산했다더라. 항상 동전 계산하는 집도 아닌데

이게 그렇게 욕먹을 짓이냐.


했더니 연신 죄송하다고 교육 제대로 하고

후속조치 확실히 하겠다고 하길래

잠결에 귀찮아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고쳐질 지 아닐지는 미지수...

찝찝한 마무리네요.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오 말씀잘하셨네요...
전 클레임 못 걸고 속으로 앓는 편이라
글만봐도 속이 후련해집니다~~^-^

    1 0

전 아닌 건 한번 생각해보고 정말 아니다싶으면 바로 말하는 편입니다. 근데 전 아직 찝찝하네요...ㅂㄷㅂㄷ

    1 0

배달대행도 털면 털립니다.
해당 점주가 대행업체 사장한테 클레임이 들어왔으니 갈아치겠다고하면 당연히 업체사장이 배달원을 털든지 해고하던지 합니다.

    2 0

그걸 노렸습니다ㅎㅎㅎㅎㅎ

    1 0

롯데리아에서도 배달러 했던 경험상으론
롯데리아의 경우 대부분의 점포가 가맹점이고 동네장사가 많아서
단골 관리에 최대한 신경씁니다.
본사에겐 흔한 클레임이었을 수도 있지만 해당 점포에게는 아닙니다.
가격 올리기전에 행사 한번 씩 꼭 하는데
가맹점포 사장님들이 가격 오르면 손님 떨어질까봐 단체로 반발해서 항의하기때문에
행사라도 안하면 전국 롯데리아 가격 통일이 안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때문이라고....

    0 0

오.. 조리있게 말씀 잘 하시네요. 배워갑니다.

    2 0

조리있기는요ㅠㅠㅎㅎㅎㅎ

    1 0

멋집니다

    2 0

누구라도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정에 피해를 끼치면 눈이 뒤집힐겁니다ㅎㅎㅎ... 멋지기능요ㅠㅠ

    1 0

잘하셨습니다....

세상이 어떤시대인데....ㅎㅎ

    1 0

정말 10원 50원짜리도 아니고 배달사원 피해주려고 한것도 아닌데 공포를 느낄정도로 대응한건 백번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 행동입니다 클레임 잘거셨어요

    1 0

저는 다른 의견이네요

동전을 거부한 라이더가 잘못한건 맞지만
공포를 느꼈다는거에 대한 구체적 말씀이 없어서.. 단지 동전은 은행에서 바꾸세요 그말이 공포적이였나요?

다른 결제수단이 있는 상황에서
굳이 동전으로 줘야했나 생각하네요
전 동전이 있더라도 편의점에서나 쓰지
배달원에게는 안줍니다

    2 0

제가 가게 운영할땐 잘받았습니다.
동전은 돈 아닌가요
동전주는 사람은 고객 아닌가요?
물론 배달부가 사장은 아닙니다만 남에돈받고 일하려면 고객유치에 힘쓰는 마인드는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1 0

꼭 동전으로 계산하실 필요가 없긴하지만,
그렇다고 배달러도 꼭 동전으로 받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배달일하면서 최소한의 서비스 마인드도 가지지 못하겠다면 때려쳐야죠.

    2 0

워워 때려쳐라니 너무 나가시네요
시급 6000 알바나부랭이도 좀 생각해주자는 거죠
걔들이 대부분 학생이거나 청년들일텐데
전문 장사치도 아니고 따로 돈보관 지갑이 있는것도 아닐거고
40개 정도 동전 주면 양손가득.. 주머니에 넣고 운전하다 흘릴수도 있고..
라이더분들이라 더 잘 아시자나요 바이크 탈때 주머니에 두둑하게 넣고 다니면 흘린다는거..

    0 0

저도 배달러입니다.
돈보관 지갑은 없지만,
가방은 갖고다닙니다.
담배랑 자기 지갑, 통화용 폰에 카드기는 들고 다녀야 하니
배달부가 작은 색 하나 안 들고 갔을리가 없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도 카드기 기능이 가능하긴 하지만
추가적으로 악세사리가 필요하기때문에 최소 지퍼달린 주머니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배달러 시급 6000원은 4~5년 전쯤이나 그럭저럭 괜찮은 시급이었습니다.
지역과 상황마다 다른데 각종 수당포함 시급 1만원주는 곳도 존재하구요.
주휴 포함 시급 8000원이면 상당히 짠편에 속합니다.
고객에게 위협을 할정도면 때려치라는 게 너무 나갔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1 0

배달대행의 경우 에지간해선 시간당 1만원을 못벌기가 힘듭니다.
사고위험만 빼놓고 보면 상당히 고수익이구요.
배달대행 숙련되면 한달에 300만원씩 번다는 거 뻥 아닙니다.
(물론 본인들의 말로는 골병든다고는 합니다만;;;)
단순히 알바 나부랭이로 취급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R1타고 출근해서 시티타고 배달대행하시는 분도 계신데.....

    1 0

저라면 무섭지않죠. 여성. 21살.

그 라이더는

다른 말도 많은 상황에서

굳이 그런 말을 해야 했을까요.

저나 제 여자친구나

지폐 동전 카드 가리지않고

써서 그런게 잘못일까요.

화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화폐는 만국 공통

경제생활의 약속아닌가요.

물론 거부권을 행사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맞습니다.


기업, 정직원, 협력사...

그 기업에 속한 자로써

그게 당연한 권리일까요.

편리에 취한 이기일까요.



당장 제가 길거리나가서 인상쓰고

처음 보는 여성분께 아무 말이나 걸면

어떨까요. 그 여성이 빅잼님의 연인이나

누나, 여동생, 어머니였다면요...?

그 얘기를 전해듣고도 아무렇지않다면

제가 이상한거라고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알바나부랭이.

연세는 모르겠지만

저도 지금보다 젊을땐 그 나부랭이였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인드.

"남의 돈 빌어먹고 살려면

빌어먹는 법을 알아여한다."


시급 6000원 나부랭이라도

받는 제 값에 맞는 일을 해주고

영업에 도움이 되어야지

불합리한걸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고객에게

(빅잼님 말씀처럼 현대엔

현금, 신용카드, 체크카드, 소액결제,

쿠폰, 상품권 많은 결제수단이 존재하지만

그 결제수단보다 더 많은게

개인입니다. 개인마다 상황은 다르구요.

그 개인이 현금이 편한지 카드결제가

편한지 배달 라이더가 현금이 편한지

카드결제가 편한지

지폐가 편한지 동전이 편한지

어느 날 동전으로 결제해야될지

결제는 무조건 지폐로만 해야할

이유가 무엇인지

다 따져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가 말하는 요점과는

전혀 관계없는 말씀같습니다)



자기 조금 귀찮은 일이라고

인상쓰고 정색하고 감정내비치는건

영업방해라고 생각해요.

영업방해하고 점포이미지 먹칠하는

시급 6000원 나부랭이는

어떤 배려를 해줘야할까요.


제가 점포주 입장이라도

지금과 똑같은 상황에선

고객 편이 될 것 같고

고객 배려가 먼저 생각날 것 같습니다.


점포주 입장에서는

고객 떨궈내는 직원싫고,

물론 고객도 직원싫어

그 점포에서 떨어져나갑니다.


이번에 제가 작성한 클레임 건이

과연 점포에 득이 될까요 실이 될까요?


점포주 입장에선 무엇이 좋은 것일까요?




고민해보시고 답변바랍니다.

    1 0

무거운 동전이 귀찮은 것보다 중요한게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그게 점포주든 고객이든 친구든...

갑을질이 아니라 전 제 입장에서

당연한 걸 말했을 뿐입니다.

빅잼님 입장에서 당연한 걸

확실히 말씀해주시면

그리 이해하겠습니다

    0 0

그냥 아직 서비스개념이 박히지않은 어린라이더가 배달해서 생긴 사태라 생각됩니다.
이래서 cs교육은 정기적으로 해줘야하는거고 인성이 맞지않다면 고르고 골라야 기업, 가맹 이미지가 좋아질텐데요
롯데리아는 직영보다는 가맹이 많기때문에 따로 관리가 어렵겠지만 점주가 나서서 cs교육도하는 시간을 갖기 힘들거라고는 이해는 합니다. 용서까지는 하기힘든 상황이었겠죠. 과연 그 어린애가 애띤 여자가아닌 문신조폭이었어도 그런말이 입밖으로 나왔을까요 라는 의문한번 가져봅니다.
 댓글에 동전은 가지고다니기 불편해서 싫어한다 라고하신다면 돈의가치를 낮게 평하시는건지..
가지고 돌아가기 힘들었다....저라면 주문자에게 공손히 '집에 남는봉지하나만 주시면 담아가겠습니다' 하고 맛있게 드세요 했겠네요..매장운영하면서 동전바꾸러 은행가는게 얼마나 귀찮은일인지 모르는..포스한번 안만져본 애들은 이해하기 어렵겠지만요. 나중에 좀더 크고 경험이 많아지고 작은매장이라도 운영시작한다면 어련히 좋아할겁니다.
 사람들이 살고있으니 이해관계도 필요하다고 생각되구요. 고객의 지속적인 클레임이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고객들의 주머니의 돈도 사용하면 나라 경재도 살 수 있다고 생각되는건 좀 많이나간얘기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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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공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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