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참 다사다난한 며칠..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고 안좋은 생각도 많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 한주입니다..
여러 박봄분께는 죄송하고 우습게 보이시겠지만 30이란 나이가 둬달남은 이시점에서 인생에 회의감이랄까..
사춘기시절도 없어 발랄하게만 컸던 제가 저도지금 낯설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ㅜㅜ
다들 뭐하세요?..
|
|
|
|
|
|
댓글목록
|
|
이랜드몰 출석체크하고 이제 침대에 누우려구요. 무엇때문에 생각이 많아지신지는 모르겠으나 모든 일 다 잘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
|
말씀 감사합니다..
|
|
|
얼마남지 않은 31살을 회상중입니다
|
|
|
실망감을 드린건 아니겠지요...
|
|
|
저도
|
|
|
앗.. 저도 딱 그렇습니다. 숫자 3이 쌍으로 있어서 그런가 뭔가 기분이 좀 이상하더군요. |
|
|
같이 늙어가는 처지 맞죠? ㅜㅜ |
|
|
'반장님'이란 닉에서 오는분위기 때문에 50대 어르신일거라 생각했는데 3땡이시군요. 허허허 |
|
|
시티를 커브로바꾸기위해 1년열심히모아서 매물구경중입니다
|
|
|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화이팅 해요..ㅠㅠ |
|
|
아들내미 딸내미에게 잔소리하는중입니다..
|
|
|
늦은밤 화이팅입니다.... |
|
|
전 그냥 빈둥거리고 있네요.. |
|
|
벌써 월요일입니다.
|
|
|
내일 일하러 나가려면 자야하는데 일하기도 싫고~자기도 싫고~
|
|
|
데이트 신청이 맞는거죠? |
|
|
'어른병' 일까요?
|
|
|
위로(?) 감사합니다 |
|
|
기절했습죠 ㅠㅜ |
|
|
지금 기절할것 같아요 ㅠ |
|
|
또 하루 멀어져 간다
|
|
|
흐어어어어유어엉
|
|
|
오랜만에 일찍 잠들었(기절)했습니다.
|
|
|
더 추워지기전에 달리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