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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부모님댁에 다녀왔습니다.
지리산 근처라 추울거라 생각 했는데
뻥 좀 보태면 점퍼가 필요없을정도로 따듯하네요.
해떠있을때 패딩입고 다니시는 분들을 보며 시기상으론 겨울이니 겨울기분 내려고 입고 다니시나 싶더라구요 ㅎㅎ
해떨어지면 나름 춥긴한데, 집에서 못 나가겠다 싶은 정도도 아니고....
체감상 아침 기온이 인천에서 간만에 기온좀 올라서 낮바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수준이었습니다.
매일매일 바출하게 남쪽으로 이사 갔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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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랑 체감기온이 확 다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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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따듯한게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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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따듯한게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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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하시나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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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대신 하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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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 남쪽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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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은퇴하면이 되려나요?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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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따뜻하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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