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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딜바포 여러분
게으름뱅이 화니여니입니다. ㅎㅎ
마삼님 센터에는 2주전쯤 다녀왔었드랬지요.
그뒤로 너무 더워서 바이크는 지하주차장에 그대로 봉인되어 있구요.
역시 소문대로 마삼님은 훈남 이시더군요. ㅎㅎ
오늘은 스티커를 부착해보고자 뻘짓을 좀 해봤습니다.
칼질을 좀 해봤는데요.
도저히 두장째는 못하겠네요. 사이드미러가 너무 얇아요. ㅎㅎ
아마도 한장은 카울에, 한장은 헬멧에 부착 할 듯 합니다.
그리고 방문한 김에 TPMS 구찌 보강작업을 부탁드렸는데요.
마삼님의 맥가이버 솜씨로 아래와 같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압축스폰지를 재단해서 구찌를 감싸고 케이블 타이로 마무리!
고속으로 바퀴가 회전할때 구찌가 휘어지는것을 방지하는 거구요.
상당히 가벼운 재질이라 휠 발란스를 볼 필요는 없다고 하시네요.
실제 주행해보니 전혀 지장이 없더군요.
이글로 제가 바포에 작성한 아홉번째 글이네요.
열번째 글은 나눔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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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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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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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직 나눔 전 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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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글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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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글은 언제가 될지 몰라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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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끝맺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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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레쓰비님 덕분이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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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비님 움짤은 언제봐도 귀엽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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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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