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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브이스트롬이 아른아른....
음... 이게 아니고....
집은 서울이고 주 활동(작업)무대는 남양주(동남부)와 시흥시 일대...
창고 겸 혼자 살집으로 사용할 마당있는 낡은 집을 구매하고 싶은데 가진돈으로는 (생활권 밖으로)너무 멀리 가거나 용도에 맞지않는 빌라 정도니 걱정이네요...
어차피 창고(라 쓰고 비닐하우스라고 읽는다)임대료와 지정주차요금등 합치면 대출 이자와 쎔쎔이겠지만... 오르는 보험료와 연금등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돈은 더 들겠죠? ㅎㅎㅎ
답은 로또 뿐일까요?
퇴촌, 용인(남동쪽 시골), 남양주(북쪽 동네), 양평 등 거주중이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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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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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으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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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뿐이죠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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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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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도 조작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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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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