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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심란하여 밤바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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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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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11 03:08:55 조회: 935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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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광안리 입니다.

몸과 마음이 지쳐 콧구멍에 바람 좀

집어 넣으러 왔습니다.

파도소리 듣기 좋네요

베지밀 하나 먹고 다시 들어갑니다 ㅋㅋㅋㅋㅋ

에잇 빌어먹을!!!

뿅!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꿀꿀할땐 밤바리가 최고죠!!
하...얼마전에 떠나보낸 CBR 생각나는 사진입니다ㅠㅠㅠㅠㅠ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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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입고 나갔다가 추워서

뜨끈한 베지밀 한잔하고 들어왔습니다

비가 한번 내린 후라서 그런가 쌀쌀하네요

야심한 새벽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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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cbr125 or 250이죠? 
요즘 이거보면 정말 디자인 좋다고 감탄 합니다
듬직해 보이는게요. 이전 125보면 정말 멸치 같아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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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축도 멸축 나름대로 이뻐요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요놈이 나오기

전까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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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실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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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크흡...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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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도 좋고 조명도 좋고 모델도 좋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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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베지밀도 맛있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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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다를 보러가는 밤바리라니~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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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바다쪽으로 나와서

바다라면 지긋지긋해 하면서도

기분이 그럴때는 항상 찾게 되네요

마성의 바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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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리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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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시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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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소리들으면 마음이 트이는거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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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잔잔한게 음악 살살 틀어놓고
파도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크...

    0 0

심란한 일은 잘 해결되셨는지요~~ㅠㅡㅠ
저도 답답한 일, 스트레스 만땅이면 드라이브나,라이딩으로 푸는 편이에요~~~

기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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