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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레버를 당기면 뽀드득 하면서 잡힙니다. 말로 설명하자니 애매한데....뽀, 드, 득 마다 세게 잡히구요, 점점점점점점 점차적으로 세게 잡히는 느낌이 아닙니다.
어떤 샵에가니 7번에 해당하는 cylinder sub assy를 다 교환해야 한다..라고 하는데 부품점에서 따로 취급한다면 13번 piston set만 교환해도 될까요? 정비 고수님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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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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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먼저 브레이크액을 교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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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뽀드득 잡힌다는게 레버와 피스톤 사이에서 발생합니다. 캘리퍼는 교환한지 6개월 됐고 주기적으로 세척합니다. 브레이크액 교환도 같이 했고요, 뽀드득 느낌이 캘리퍼나 패드에서 나는게 아니고 레버에서 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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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를 자가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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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자가로 하는데 이건 아닙니다. 샵에가서 전체교환 같은 눈탱이 안맞으려고 미리 알아보는 것 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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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심오한 도면에 어지러운 글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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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느낌인지 알겠네요. 제 VJF250도 레버를 꾸우우우욱 하고 잡다보면 3/4 정도 잡힌 시점에서 살짝 뿌드드득 하면서 들어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끝까지 잡을 일이 거의 없었고 동작에도 지장이 없길래 그냥 쓰다가 노후화로 인해 마스터실린더 점검창 유리가 파손되면서 새 제품으로 교환했는데 정 찝찝하면 아예 마스터 실린더를 통으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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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그림이 있긴햇는데... 저같은경우 뽀드득 브레이크액갈고 풀어서 청소해달랫더니 갠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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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400 탈때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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