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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밤바리 하면서 추위를 느끼는 부분이 딱 두 군데 있습니다.
손끝, 발가락... ㅜㅜ
발가락은 열이 나는 패치 붙여서 견뎌 보려합니다.
손은 현재 방한장갑을 끼고 있긴한데 손끝은 어쩔 수 없더군요. 브레이크 레버가 금속이라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래 방한 용품 중에 하나를 장만해 보려고 합니다.
1) 토시 + 열선그립
(가장 완벽한 조합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순정 핸들그립을 벗겨내고 안쪽에 돌기도 깎아내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순정을 건드리는 것을 싫어하는 부분도 있고 열선그립이 돌아 간다는
얘기도 있어서 좀 꺼려집니다.)
2) 열선토시
(순정 핸들그립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면서 성능도 괜찮다고 합니다.
하지만 연결 부분이 카울 안쪽에 있으면 탈거를 할 때 카울을 뜯어 내야 한다고 합니다.
공임비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고 연결부분 관리도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3) 열선글러브(열선장갑)
(요즘은 열선글러브도 괜찮게 나오는 것 같아 보입니다. 자체 배터리 사용으로 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시거잭 연결로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도 있더군요.
순정부품을 건드리지 않는 방법으로 괜찮아 보입니다. 토시를 달아서 보완할 수도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손이 많이 둔해진다고 합니다.)
저는 3번으로 마음이 거의 기울어져 있습니다만,
바포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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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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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선장갑은 착용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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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이 열선장갑이네요. 저도 거의 이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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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혹시 사용 해보셨나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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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제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브랜드 제품에 비해 저렴한 편이고 바로 시거잭 연결도 가능해서요. 파이리님이 검증까지 해 주셨으니 거의 확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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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레버스펀지 조합은 어떠신가요 레바에 스펀지만 끼워도 손끝시려운건 많이나아집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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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스폰지그립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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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스펀지 사은품으로 받은거 장착하다가 찢어져서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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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진리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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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니고 남편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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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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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활용품에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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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에 열선 그립이요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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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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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는 무조건 장착하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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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가 최고라는걸 알지만 그노무 폼때문에 겨울장갑만 끼고 다닙니다.. 열선이나 열선장갑은 해봐야 크게 효과를 못볼것같고 겨울에는 봉인이라는 생각이 있어서요.. 아직까지 타는건 에러지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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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순정에서 변경되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현재 올순정상태로 타는데요 그러다보니 msx125는 시거짹이 없어서 방한대책을 강구하던중 발열조끼랑 발열장갑을 발견해서 구매후 현재 사용중인데 만족감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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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선그립 + 토시가 진리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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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섭그립 벨크로 타입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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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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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토시는 진리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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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로 대동단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