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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투어 후기..
일반 |
레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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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7 19:09:47 조회: 944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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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아파욧!

 

오자마자 부들부들 떨리는 몸뚱이를 끌고

편의점에 가서 쌍화맛음료♡와 판피린알약을 사먹.. ( -_-);;

 

총 주행거리는 230km정도인데.. 

흑흑 한살 더 먹어서 그런가 왜케 힘들대요 ㅠ0ㅠ

 

처음으로 삽교호 공원을 가본건데

티라이트보다 더 복잡한 곳을 보니 정신이 어질어질..

어디다 주차해야 하나 고심중에 뵌 깜짝등장 야고님 모습에 다시 어질어질 @.@

 

같이 온 일행의 인원이 많아서 같이 움직여줘야 하는 바람에 

다들 눈빛 인사만 잠깐 드리고 휙 떠나서 무척 죄송스럽.. 그냥 어질어질.. ~_~

 

다음엔 다른 약속없이 한없이 해맑은 모습으로

저 오늘 한가하지만 야간주행은 무서우니까 해지기전에만 집에 보내주세요 모드로 뵙겠습니다 (__)

 

오후까진 정신이 어질어질했는데

저녁이 되니 쪼큼 살만하네요.

 

사진 몇장 투척하고 이 나약해진 몸뚱이를 이끌고

17년 시즌을 어찌 헤쳐나갈지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좀 가져보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저도 부끄러우니까 

아무말 하지 말기로 해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흐려서 감기 걸리셨군요ㅠㅡㅠ 판피린이랑 쌍화탕 드시고 이불 푹 뒤집어 쓰고 땀 쫘악 빼세요!

NM4가 저 많은 바이크 중에 제일 멋져욧!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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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감사하옵니다! (- -) (__)

    1 0


춥냐는 질문에 괜찮다며
"가죽잠바로는 바람이 안들어와서 괜찮아요. 바지가 좀 추울뿐이죠. 우하하하~"
하고 강한모습을 보이시더니...

제가 건네는 핫팩 두장을 재빠르게 낚아채시는 모습을 보고서...
저는 레쓰비님이 몹시 추워했을거란걸 짐작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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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의상 말은 저렇게 하라고 어렸을때부터 참교육을..흑흑 ㅠㅠ
티내면 안된다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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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단하십니다
오토바이들이 주기네요

    2 0

저중의 탑은 보이져125죠!!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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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마지막사진^^ 참순수하신분들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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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저런걸 도대체 왜 시키는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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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가...
얼마전 제가 올린 루트랑 비슷하네요 ㄷㄷㄷㄷ

수고하셨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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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그러게요!! 거의 완벽한 복사판 지도가 됐네요 ㅋ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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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만 부천이냐 안양이냐지 결국 같은 루트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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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는 브로!! bro!!
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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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
삽교투어!!

    0 0

이런이런 저렇게 편한 바이크를타시고 ㅋ

아프시다니요!

    0 0

아녀라..
저게 은근히.. 다리 뻗는게..
스리살짝 힘들지라 ;ㅅ;;

    0 0

바이크 엄청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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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잘데기없이 크기만 커요. 무겁기도 하고.. ;ㅅ;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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