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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갈 때 루트를 미리 준비해서 가는 편이고
"오늘 저녁은 복귀해서 집에서 먹는다!!"라는 주의라서
짧게..
부천-고양-송추-의정부-내촌휴게소-춘천 횡성기사식당-광덕주유소(도마치재)-백운계곡
찐빵브라더스(편의점;;)-복귀 코스로 다녀왔네요..
(이전 춘천 황금수산 코스와 똑같죠 ㅅㅅ)
항상 투어갈때 [산길샘]이나 [램블러]등의 경로 저장 어플을 사용하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그냥 가버림!!
왠지 모르게 잠도 안와서 꼬박 밤새고 가서 그런가!!
오전 8시 30분 모여서 40분에 출발
오후 4시에 복귀했습니다.
기가 막힌 날씨..
진짜 오늘이 바이크 타기엔 세상 제일 좋은 날이 아니였나 싶네요!!
복귀후 센터에서 깨작깨작 수다 타임을 갖다가
도저히 피곤해서 안되겠다 싶어 6시에 귀가.
픽 쓰러졌다가 지금 일어났네요♡
암튼 하고픈 말은 ( - -);;
춘천에서 식사 하실 곳이 마땅치 않다 싶으실땐
조오기 춘천 횡성기사식당 추천합니당.
(바로 맞은편에 하마 기사식당도 있는데 거기도 괜찮다는 평이 있네요!!)
제육볶음 1인분에 7000원이고 위에 사진은 3인분입니다. +_+
오전 11시부터 오후3시까지는 제육은 2인분 이상만 주문이 가능하다 합니다.
(일요일은 안한대요!! 요 근처 기사식당들이 전부 다 일요일은 안하더라구요!)
요샌 앵간한 맛집들에서 비싼 녀석들 먹는것보다
그냥 기사식당, 국밥집이 편한거 같이요.
호기심에 맛집들 가서 먹는것도 좋긴 한데..
줄서고 불친절하고 두당 3~4만원짜리들 음식 몇번 실패하고 나니까 맘이 안가더라구요. 흑흑 ㅠㅠ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
뭐좀 먹어야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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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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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편한 엠엔포를 타시고 ;; 그리힘드시다면 ;;; 어쩌하실려구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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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4 사실.. 엄청 불편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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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식당은 진리죠(라고 해놓고 한번도 안가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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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리는 설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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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제 네발타고 일끝내고 집오는 길에 의정부 번호판 SR400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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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에 밥 비벼먹으면 꿀맛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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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제육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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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날씨 정말 좋아서 그런지 오토바이들 많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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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도 춥지도 않고 정말 라이딩 하기에 완벽한 날씨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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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니다 가면 안쓰던 근육이 힘들어가면서 온몸이 쑤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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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자주 좀 더 다녀서 몸을 단련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