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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갔지는 800cc 공냉 엔진인데 뜨거워 디질것 같은데
알 나인티는 전혀 안뜨겁습니다.
몇일전 너무 더워서 반바지에 슬리퍼 신고 타고 1시간정도 시내 주행했는데
진짜 농담 1%도 안섞고
전혀 안뜨겁습니다. ㄷㄷㄷ
달리면 발목쪽으로 엔진 열기가 바람에 섞여서 미지근한 정도
그전에 타던 뱜 스천알은 차대쪽으로 열기가 올라오면 던지고 싶었더랬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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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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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신호 걸렸을 때 안뜨거우면 인정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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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 엔진이 아주 앞에 있어서 신호대기 할때도 열기가 손목쪽으로만 조금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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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엔진모델은 볼때마다 실수로 엔진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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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투어 가다가 화창한 날도 있고 갑자기 폭우에 엔진 홀딱 비 맞을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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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 드림카가 1200rs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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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새벽5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략 8시간. 틈틈이 쉬는시간 생각하면 거진 6시간 정도를 바이크 위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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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데다가 안뜨겁기까지하고.. r1200r이 타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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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싱기하다......안뜨겁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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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공냉에 오버리터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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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이크는 볼때마다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바이크의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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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rs가 갖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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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용품점 갔다 밖에 세워져있는 알나인티 봤는데 참 이쁘더라구요. 아주 나중에 사볼까하는 생각도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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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음식점 갈 때마다 지하주창에서 알나인티 구경하는데 볼매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