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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에 대전에서 가져와서 요번주 월요일에 등록 후 수요일에 유재석님이랑 핫초코딱지님 나눔 물건 택배보내러 우체국 갈때 왕복 약 3분거리 타본게 다예요 ㅠ_ㅠ...
게다가 이번 주 주말은 정말정말 제가 하는 일쪽에선 바쁜 시기라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체력적으로 피곤해서 타고 나갈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점점 저질체력 + 배불뚝이 아재가 되어가나봅니다.... ㅠ_ㅠ...흑..
문득 이러다가 2종소형은 커녕 그냥 PCX나 NMAX125 사서 끌고다니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듭니다. 저보다 형님분들도 많은 곳에서 이런 얘기하면 실례가 되겠지만.. 한살 한살 나이들어가면서 열정이 줄어드는 것만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처음에 포르테로 입문하셨다가 이제 직업까지 바이크관련 사업을 하고 계시는 가원파님이 참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진지한 글이 되어버렸네요 =_=;; 양만장 가신 마삼님을 비롯한 바포회원님들 재밌게 즐기시다 무복하시구요. 다른 지역 투어, 밤바리 가신 바포회원님들도 재밌게 즐기시고 조심히 무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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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미라쥬 250 한 4년타다 재미 없다 차타고 다니면서 처박아둿다가 아 어느순강에 바이크 바람이 맞고 싶다 탔습니다 그러다 250이 불필요한거같아서 스쿠터 타다가 그래도 남자!!! 메뉴얼!! 트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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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이겠죠? ㅎㅎ 미라쥬 급하게 산것도 이렇게 어영부영 시간 보내다가는 그냥 흐지부지 지나갈 것 같아서 더 늦기전에 산거예요. 요즘 일이 바빠서 멘탈까지 지쳤나봅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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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주 내내 너무 피곤해서 집들어오면 밤바리no 뒹굴ok 했어요. 다음주는 더할거같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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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으시네요.. 매일마다 퇴근해서 미라쥬타고 밤바리나갔다가 간식 사먹고 와야지~ 하는데.. 집들어오면 밤바리no 뒹굴ok 네요. ㅎㅎㅎㅎㅎㅎ 저도 여전히 여유로운 마실을 꿈꾸고 있습니다.... 올해에 라이딩 박투어를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재작년엔 제주도 7박 8일, 작년엔 군산 1박2일 이라도 다녀왔는데 말이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