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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영광이었다는
일반 |
n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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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0 00:45:57
조회: 570  /  추천: 6  /  반대: 0  /  댓글: 6 ]

본문

 

뚝유는 오늘도 평화롭습니다

 

베스파가 여러대 보이던데 읭? 안에 세워도 되나?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마지막 사진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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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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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와...뚝섬에 사람이 왤케 없어요????
요즘같으면 밤에도 사람들 많을텐데..

    0 0
작성일

바이크 사진찍기 좋은 배경이군요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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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희집 앞인데 중고등학교때 폭주족 놀이터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요즘엔 한여름에도 떼지어 다니는 바이크가 없어졌네요.
진짜 시끄러워서 베란다 문도 못열고 잘 정도였습니다ㅎㅎ
저도 중학교때 VF 중고로 사온날 친구들이랑 한강가서 타다가 해안경비대인가 아저씨한테 걸려서 키 뺏기고 ㅡㅁㅡ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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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20여년을 넘게 살았던 동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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