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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이크] 주차주차.....
  일반 |
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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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0-11 21:49:01 조회: 552  /  추천: 8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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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습니다
포추니는 학교를 가야합니다

하지만 새벽부터 이어지던 비가 아침까지 이어졌고...

결국 포추니는 엄차를 훔쳐 포천으로 도망가기로 하....는....데.....














아...앙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갈 수가 엄써...ㅜㅜㅜ



여유롭게 학교가서 좋은자리 선점하려했던 계획은 틀어지고, 급히 전화해보지만 차주는 전화를 받지 않고...ㅜㅜ




어쩌지 어쩌지... 우비입고 신발적시며 1시간 반을 바이크로 달려야하나 고민하며 통화연결 열번째 시도만에 겨우 차주와 연결이 됩니다!


인적드문 동네에서 찻집을 하다보니 이웃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입장

속에서 열이 부글부글 끓어올랐지만..
차주가 내려오자 포추니는 그저 ‘하하, 이른아침에 죄송합니다...’라며 멋쩍게 웃습니다














.... 그리고 오늘 저녁 다른 이웃분께 아침에 있었던 일에 대해 푸념을 늘어놓다가 들은 정보...


해당 차량 차주는 가게 건물주 동생분......







@_@!!!!!!!!!!!!!!!!!!!ㅜㅜㅜㅜㅜㅜㅜ오마이갓ㅜㅜㅜㅜ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ㅋㅋ  건물주ㅋㅋ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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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차분히 좋게 얘기했으니 불이익올부분은 없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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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물주님의 심기를 건드리진 않았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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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건물주동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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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물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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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참으셨네요 ㅋㅋ 뭔가 감이 좋으셨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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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역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갓물주님 두렵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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