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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택배와서 밤중에 쓰고 양만장 다녀왔습니다.
결론은 FF390사실거면 2~3만원 더주고 MT헬멧 사세요. ㅎㅎ
1. 60KM/H 부터 심각한 풍절음이 생기는데 집에와서 그 이유를 찾아보니 쉘과 턱끈의 연결부위가 귀쪽에 연결되는듯한데 그부분의 스티로폼이 비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공간이 커서 주행중 쉘과 바람의 마찰에의한 진동이 그곳에서 울려지는거 같습니다.
주행중 그부분을 손바닥으로 대면 소음이 완전 사라지는걸로봐서 '종'이나 '기타'처럼 그부분이 소음을 키우는거 같습니다.
게다가 이너바이져 틈도 연결되서 바람도 숑~하고 이동하나봐요.
다음주 시간날때 메꿔봐야겠습니다.
2. 처음 헬멧을 쓰면 보통 볼따구가 낑기는데 이놈은 볼은 여유가있고 턱이 낑기네요.
3. 이마와 주둥이의 덕트를 모두 닫아도 여기저기서 바람이 세어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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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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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에 계란판 작업을 하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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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탄 폼까지는 과하겠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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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호갱님 야고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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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타는 전에도 많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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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셀프도색 안하시나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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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눈길 못받는 버림받은 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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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전 옆에 공구가 더 눈에 들어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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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소중한 '가슴 보호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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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부분에 우레탄폼 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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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탄 뽕 쏜후 턱끈이 안조여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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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번달에 ff358샀는데 제가 심한옆짱구라 머리통이 아파서 고이 모셔두고있어요ㅠ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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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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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줄여보겠습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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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가 유튜브에서 LS2 가성비 좋다는 영상 봤는데 모델별로 틀린가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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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유럽, 뼛속은 중국업체라 일단 대충 만들어보고서 '아니다 싶으면 다음 모델'만드는 식인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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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짱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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