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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해보니 스티로폼이 몸통, 귀, 정수리 세부분으로 분해되어있네요.
그런데 걔네들 사이에 틈이 큽니다.
지난번 시착하고 양만장 다녀올때 헬멧속 여기저기로 찬바람이 들어오는게 이탓일듯 합니다.
특히 귓부분의 스티로폼이 쉘부분과 유격이 커서 귓부분에서 울림통처럼 소음을 키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턱끈 나오는 부분을 스펀지와 실리콘으로 막아서 소음이 덜 빠져나오기를 바래봅니다.
정수리쪽 공기 입출입구 구멍도실리콘으로 구멍의 크기를 줄였습니다.
다음 주에 달려보면 과연 소음이 줄어들었을지 알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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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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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외우실때 주먹으로 가볍게 이마와 턱을 한번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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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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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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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더우실듯한데요ㅎㅎ 귀마개 끼세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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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서 실리콘 뜯어내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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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렇게 쉘이 분리되어서 나오는 헬멧도 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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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 CL-ST, MT 볼레바드, MT 블레이드 에 이어 다섯번째 헬멧인데 구조나 설계가 앞선 4개와는 조금 (안 좋은 쪽으로)다르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