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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나름 어려보이겠다고 코맹멧님처럼 찢어진 청바지 입었더니 허벅지가 얼음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람 맞는것을 좋아하니 계속 타도록하죠 ㅎㅎ
매번 가던 정서진말고 아라뱃길에있는 아라마루휴게소에 들려 생강차한잔하고
너무 집과 가까워서 아쉬워, 다른곳 찾다가 티라이트말고 티라이트맞은편인 인천 신항에 한번 가봤습니다.
길도 좋고 사람도 적어서 좋았습니다.
Ps. 열선그립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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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헴 찢청은 어린애만 입을수있는겁니다 에헴에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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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곤님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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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안들어오는데 차가운 바람이 자켓을 얼려서 결국 냉기가 배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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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골병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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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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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 나중에 바람들어갑니다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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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바람차고 산냄새맡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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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밤 일교차가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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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ㄴ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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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지 않아도 아직 충분히 젊은나이 아닙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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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저는 신체가 늙었나봐요 추워서 5들o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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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즘 바위올라가기 연습하는데 하..곤형이랑 집이 넘멀어서 같이하기가 힘드네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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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왜 혼자 시작한거지! 왜안알려주는거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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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앞바퀴끼고 그냥 밀어버리세욧!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