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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지난 삼일절에 제꿍을하고
아직도 멘붕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빨간토낍니다.ㅠㅠ
바이크가 쓰러지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바이크 출고하기 일주일전 부터
생각에도 없던 프레임 슬라이더가
엄청 사고 싶었다는 겁니다.ㅋㅋㅋ
자잘한 기스를 제외하고도
클러치 레버도 부러지고, 바엔드에 상처.ㅠㅠ
백미러, 윙카 기스나고
엔진케이스에 기스나고.ㅠㅠ
사이드카울 깨지고(알천알 카울 진심 넘모 얇아여...)
제꿍은 없을꺼라 자신했던 제자신이 넘 바보같네요;;
제가 이렇게 슬퍼하고 있을 때 그분이 오셨네요..
FC주문 취소했던 자켓도 다시 주문하고...
(전 이제 모타드인 팬할라고요. 주문하고 담날 바로 배송시작하더란;;;)
항상 맘에만 담아놨던 프레임 슬라이더도 주문...
기스난 엔진이 안쓰러워 엔진 프로텍터도 주문... (이제사..ㅠㅠ)
맞을진 모르겠지만 저렴이 숏레버도 주문..
깨진 카울도 위바이크에 주문해 놨는데 이건 올려나 모르겠네요.
(재고가 없다는 거 같던데...)
전 어쩌면 지르기위한 핑계가 필요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달 멕시코 출장갔다온걸로 번 출장비..
설연휴 일하면서 받은 보너스..
통장잔고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진다아아아아ㅏㅏㅏㅏ.
나가기 좋은 시즌에 부품 기다리면서 집에서 배그나 해야겠네요.ㅎㅎㅎㅎ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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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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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어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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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야 뭐 수선처리 가능하니까요! 아직도 씁쓸하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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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잃었으면 그럴 수 있지 하겠는데 제가 꿍한건 어처구니 없게 사이드 스탠드 내린줄 착각해서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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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에요...;; 스탠드가 반만내려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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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경험해보면 두번 세번 사이드 체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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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엠액이는 사이드 내리면 시동꺼지는데 CBR250RR은 사이드 내려있어도 시동안꺼져서 그대로 출발하다가 바닥에 드륵 긁힌적 있어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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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잃고라도 고치시는게 어딥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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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소 찾으러 갑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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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위바이크에 카울같은거는 배송비가 꽤 나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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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니까 배송비만 3,800엔이네요. 예전에 라쿠텐에서 부츠 직구할때도 배송비만 한 3만원 줬던거 같은데... 카울 국내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지만 거의 배차이 나는거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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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더 달면 적어도 사람은 덜 다칠 가능성이 높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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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바이크에 직접적으로 깔릴일은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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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출고시 슬라이더류는 기본장착ㅇㄱ라 배웠습니다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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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큐어 신공으론 무리일거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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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워났는데 각이 틀러져서 쿵.....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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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에는 탁월한데 슬립은 또 다른 요소라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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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히 새겨 듣겠습니다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