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3-26 00:45:20 조회: 926 / 추천: 7 / 반대: 0 / 댓글: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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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건 또 첨이네요 옷 사는게 연례행사인 저한테는요
음 일단 할인된게 맞나 싶을 정도의 가격표 ㅠㅠ
이름만 아울렛인가 ㅎ
쇼핑은 막판에 청바지 두벌 흐흐
맨날 양평쪽만 달리다가 도심을 가로질러 파주로 향하는데
코스가 너무 답답하네요
외곽달리다가 도심달리니 바이크 속도제어도 어색할정도네요
바이크가 빠른건가 차가 느린건가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미세먼지 나쁨인데도 나름 재밌게 다녀온거 같네요
다음주는 또 어디로 향하게 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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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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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달리는지라 규모 있는 바로 옆 동네로만 가도 답답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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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전 시골스타일인가봅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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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정말 시골로 들어가니까 오도방만 지나가도 사람들이 쳐다보더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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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보다는 흙이 더 좋이요 ㅎㅎ 공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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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 좋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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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생활도 나름 그만한 고충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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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 가격싸진 않는것 같아요~드라이브를 빙자해서 저도 이천 여주 다녀오긴했죠ㅋㅋ가서 커피만 마시고 왔었다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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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다음엔 여주로 갈까봐요 달리는 맛이라도 있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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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아울렛에 고디바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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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는 어디에도 있기에 ㅋㅋㅋ 구지 추천은 안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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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울렛에서 타임 코트 같은거 40% 이상 후려치는거 구하면 어마어마하게 이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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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50% 써있기는한데 ㅋㅋㅋ 제가 조금 짠내가 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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