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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씨가 된걸까요..
아니면 곧 오실꺼란걸 직감했던걸까요.
얼마전 기변글을 올리고
포럼분들 댓글로 3무 지원을 업고도 결국 해내었습니다. ㅜ.ㅜ
아... 경사진곳 넘모 싫어요!
3호터널 앞에 펜까페라고 고오오급 필기구도 팔고 까페도 하는 곳에 들러서
오전시간 즐거이 보내고 나오는 길에..
최대한 버티고 버티다가 살포시? 내려놨네요
피해상황은
브레이크레버가 휘었고
까진부분은 (거의 티도 안나는 수준이지만 찾아보면 보이는정도 ㅠㅠ)
핸들밸런스 끝부분 째금, 엔진커버역시 살짝, 머플러 아주 살짝.
다행히? 유연한 윙커랑 브레이크레버가 무게를 대부분 지탱해줘서 피해는 거의 없는 정도입니다만.
맘이 아프네요.
와.. 혼자 못일으켜 세우네요 ㅜㅜ
지나가시던 시티형님께서 도와주셨어요.
'새차같은데..'라며 저보다 더 안타까워 하시네요.
엠엑탈땐 제꿍의 제짜도 몰랐는데
1. 오늘부터 근력운동 빡시게!
2. 사실 맘아픈것보다 쪽팔림이 더 크네요. (못일으켜세우고 낑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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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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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추드려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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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형님께서 도와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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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발 딛는곳을 잘 봐야하는것 같습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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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럭지가 좀 모자라다보니 더더욱 잘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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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3무를 기원했건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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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그래도 어디 뿌셔먹은데는 없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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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쿼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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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체힘이 딸렸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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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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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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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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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크럽네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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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츠에 생긴 미미한 스크레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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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듯 안한듯하다면 신경도 덜쓰이고 이번꿍으로 경각심도갖고 일석이죠 효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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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처음해본 꿍이라 경험치로 삼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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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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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레버가 열일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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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요ㅜㅜ액땜이라고 생각하시고 맘편히 가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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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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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픕니다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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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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