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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니고 라이더들이요.
일하는 데서 강력한 머플러 소리가 1~2시간마다 들리는데
창밖으로 내다보면 다양한 바이크들이 존재감을 뿜뿜 내며 지나갑니다.
전부 고배기량일 줄 알았는데 배달용 스쿠터도 머플러튠하면 많이 시끄럽더라구요.
저야 그러려니 하지만 다른 일반인들은 좀 싫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일부였으면 좋겠지만 제 목격상 절반 정도는 창밖에 있는 빨간신호등을 그냥 지나칩니다.
저래서 라이더을 싫어할까..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뻘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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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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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커진 머플러소리는 이해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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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곳이 강변이라 좀 덜한 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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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에 구멍뚤는넘들은 극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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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배달대행 스쿠터들은 대개 PCX, NMAX, 보이저 이정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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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늘어난 배달대행 젊은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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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신호준수하며 달려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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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라이더도 싫어합니다. 합법 위법 여부를 떠나서 남에게 피해 주는 튜닝은 진짜 극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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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운전자들에게 자기를 알리려고 한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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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까는건 남녀노소불문 미립자가 될때까지 까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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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하는 분들이 전부 그런건 아닌데(풀페,보호대,세나) 풀장착 하고 신호 지키는 분들 리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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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교차로에서는 함부로 나갔다가는 자기목숨이 위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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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배달을 이해 해줘야하나.....하는 딜레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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