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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물받이 달았습니다.
일반 |
Red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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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07 21:44:21 조회: 79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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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 맡기려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은 없고.. 오늘 비도 오고 우울하기도 해서

스트레스 풀겸 직접 달아봤습니다.. 

참고한 동영상 속 미쿡형은 되게 쉽게 하던데..

피지컬의 차이인가....;;

전 30분동안 땀 뻘뻘 흘리면서 식겁했네요.ㅋㅋㅋ

달리다 빠지진 않겠죠? 흠..좀 불안쓰....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그럴때는  글루건이 있어요!!  리벳이나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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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불안해서 양면테이프 붙이긴 했는데
안 닿은거 같아요.ㅋㅋㅋ

    0 0

머플러쪽 나사는 열때문에 고착되어 나중에 물받이가 파손되거나 해서 풀려하면 안풀리고

대가리만 날아가는 불상사가 종종 생깁니다.

안티시즈 발라서 쪼아주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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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암 자체에 마치 여길 쓰라는듯 용도 불명의 구멍이 두개 있습니다.
그 구멍을 사용해서 설치했습니다.ㅋ (라이테크 머리좋은듯)
기본적으로 앵커볼트고 해서 빠지더래도 덜렁거릴지언정 쑥 빠지진 않을거 같긴한데...
풀림방지제도 혹시 몰라서 발라서 조여주었구요..
근데 안티시즈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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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암 자체에 마치 여길 쓰라는듯 용도 불명의 구멍이 두개 있습니다.
그 구멍을 사용해서 설치했습니다.ㅋ (라이테크 머리좋은듯)
기본적으로 앵커볼트고 해서 빠지더래도 덜렁거릴지언정 쑥 빠지진 않을거 같긴한데...
풀림방지제도 혹시 몰라서 발라서 조여주었구요..
근데 안티시즈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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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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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착 방지제입니다.

저도 예전에 경험해봤던 일이라 그 다음부터

머플러쪽 열기에 영향받을꺼같은 쪽에 있는 나사를 쪼을때는

어지간해서는 발라줘요.

그냥 조였을때 머플러 옆에서 계속 뜨거워졌다 식었다하면서

열먹고 그 안에서 고착화되어서 나중에 풀어야 할일이 있을때

제가 위에 쓴것같은 불상사가 일어날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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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럼 저는 이미 늦었네요?ㅠㅠ

    1 0

아니죠, 풀고 다시 발라서 넣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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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마저님의 댓글

 
너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