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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식이 기다려지기는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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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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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12 00:34:55 조회: 606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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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추웠을때도 눈길아니고선 항상 바출.
올해는 더욱이 춥지 않은 겨울이라 봉인은 없었습니다.

1월말즈음엔 대천 성주사지로 투어도 다녀왔네요.

새벽부터 내일 오후까지 비소식이 있는데
매우 반갑습니다.

기온은 높지만 염화칼슘으로 도로가 정말 미끄러워서... ㅜ.ㅜ
사고없이 안전운행들 하셔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오늘  비안왔으면  딱  달릴 시간이었는데  그냥  집에서  쉬게  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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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형님 비오는날은 이불속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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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입니다^^ 여전히 오백알과 잘 달리시는군요~ 올해도 안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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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십만타려면 ㅎㅎ 이제 반정도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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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안운하세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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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압 소랑 싸우지말고 ㅋㅋ
날따듯해지면 접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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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비오는 날에만 타는 기분입니다~
올시즌도 안운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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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엔 맑은날 좋은곳 돌아다니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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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님 건강하시죠?

    1 0

네 아직 숨이 붙어있습니다 ㅎㅎ
다시 메뉴얼의 세계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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