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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22 16:45:51
조회: 730 / 추천: 6 / 반대: 0 / 댓글: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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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방에 다녀 오느라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댓글조차 못 달고 기절 했더니..
순위가 밀렸내요..
뭐 포인트나 순위따위 암것도 아니고 신경 안썻는데 계속 화면에 보이고
이러니 자꾸 눈이가고 신경 쓰이내요.
자꾸 뒤에서 누가 댓글달어! 댓글달어! 이러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뭔가 쓰고 올리고 해야 할거는 같은데
바이크도 없지.그러니 장비 삿다고 올릴거도 없지.
집에 있는 편한 여동생이 갈구는 얘기 하기도 그렇지..
그래서 뭐라도 하나 올릴거리 찾다가 반포 편의점거 올리긴 했는데..
허구헌날 라이더 성지에 왔습니다 하는거도 한계가 있고여...
참나 살다보니 별의별 고민 다 생기내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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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허구헌날 잠수교 라이더의성지 올라와도 좋은걸요. 반대로 잠수교로 수다 번개치셔도 좋을듯해요... 어차피 앉아서 떠드는데는 바이크가 필요한게아니니까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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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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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 힘내서 바이크 빠진 수다만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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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편한 여동생 얘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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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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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여동생이 제가 키보드 두들기면 힐끔힐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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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차나요 장비사진도 84 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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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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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5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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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편한 여동생이 갈구는 얘기 하기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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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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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목숨걸고 하는 거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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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신경쓰이죠 ㅋㅋ 저도 순우가 떨어지면 먼가 기분이 그렇더라고요 ㅋㅋ 올라가면 좋고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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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때문에 댓글 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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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저도 순위 계속 떨어짐 ㅜ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