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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더우니 밖으로 탈출을 합니다.
티라가 막힌다..
갓길 주행의 유혹이 엄청났지만 갓길에 주정차된 차들도 많고 어짜피 바람 쐬러 나온거 남는게 시간이니
그렌져가 날리는 눈뽕과 함께 짭세나로 음악을 들으며 스믈스믈 전진을 합니다.
시화방조제 진입부터 티라까지 40분 걸렸네요..;;
별똥별은 안보임.. -____-
티맥보다 빠르다는 왕십리티니님

그냥 돌아가기 아쉬워서 리얼지님 늙은붕어님과 함께 인천신항을 향해 갑니다.

리얼지님과 빠이빠이하고 서울로 가시는 늙은붕어님께 시흥ic까지 가는 우회로를 알려드리고자 또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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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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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저도 정말 가고 싶었던 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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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정말 ㅎㄷㄷ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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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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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다음에 또 뵈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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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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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슴다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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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프롤로그가 빠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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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잊고있었는데..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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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라쥬65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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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등이랑 tpms랑 다 도착했는데 귀차니즘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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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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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체.. 함께하지못해 아쉽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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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쐬시고 바포님들 뵈었으니 잘 다녀오셨네요~^-^ 기변욕구는 늘상 있는거 같아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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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가벼운 오도방으로 바꿔볼까 싶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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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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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밤바리글 볼때마다 바이크의 욕망이 꿈틀꿈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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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바라고 딜바포에 계속 얘기하면 이뤄질거에요. 타고싶은 바이크 기종이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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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마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