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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인생 처음으로 다이어트라는걸 해서 6개월만에 식스팩은 아니더라도 좀 타이트한 반팔티 입고도 창피하지 않을 정도로 뱃살을 줄여놨었는데 지난 3년동안 관리X 그냥 버려진 몸이라는 생각으로 음주+야식을 곁들여 왔더니만.. 뱃살이 정말 동그랗게 나와버렸습니다.
그래서 마음 굳게 먹고 어제부터 집에서 엑스바이크 사이클 30분, 푸쉬업, 윗몸일으키기 등등 운동을 하며 식단을 하루에 한끼 먹기로 버티고 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배가 고픕니다. ㅠ_ㅠ...
마침 청주에 새벽 4시까지하는 잔치국수가 맛있는 야식집을 알아놓은터인지라 스쿠터타고 휘리릭 가서 휘리릭 먹고 오고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정말.. 힘듭니다 흑... 흑... ...
그냥.... 포기할까요?;;; =_=..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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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음~ 스쿠터 타고 가시지말고 뛰어 가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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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묘안이군요!!! .... 그런데.. 그럴 자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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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는 타고가고 올때는 밀고 오세요 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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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상상해봤는데 식욕이 사라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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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맛있는거 맘대로 못먹는것도 참 고통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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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레쓰비님 말씀처럼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다이어트를 하나.. 맛있게 먹고 보자!했는데 전에는 맵시있게 맞았던 옷이 뱃살때문에 창피할 정도라서... 자존감이 떨어지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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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밀고가서 드시고 타시고 오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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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참아내고 지금 잡채밥 곱빼기 시켰습니다!!!!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