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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슈퍼테네레1200
엄청 비싼데 너도나도타는 비엠의 gs보다
제가 평소 중시하는 희소가치면에서,
개인적으로 디자인도 더 멋진거 같아요
가격은 안멋지지만요 ㄷㄷ
무엇보다 계기판이 간지쩝니다
하지만 이런 쇼바까지 전자시스템떡칠된 기종들은
유지비가 워낙 비싸서 눈으로만 즐기죠 ㄷㄷ
마지막은 스즈키의 밴디트1250s
스코업에서 맨날 쪽지로
1300만원으로 만날수있는 가성비최강의
머신이라네요
별로 인기가 없나봐요
전자제어는 딱 abs만 달린, 유지비면에서
좋아보입니다 연비도 그냥저냥이고
3단기어로 20~200키로까지커버된다네요 ㄷㄷ
3500rpm에서 최대토크라 고알피엠없이도
죽죽뻗어나간다고 합나다 거의 자동차수준이네요
위의 슈퍼테네레가격으로 같은 배기량의 밴디트를
2대살수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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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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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3500알피엠에서 최대속이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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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차보다도 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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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가격 ㄷㄷ 근데 멋집니ㄷ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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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백달고 투어러처럼 다닐수도 있을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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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만 추구하는 코x에서 대형을 민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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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남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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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알피엠이 맘에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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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테네레 - 무겁고 가격비싸고 애매해서 망함. 저거 라디에이터가 좌우에 있어서 제꿍만 잘못해도 난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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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건 보통 필수로 사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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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헤드야 튼튼하기도 하지만 라디는 손가락만 건드려도 핀 휘는데 좀 취약하긴 할 것 같습니다. 사이드박스 있어도 슬립하면 백퍼 나가는 위치. 오프로드면 더 무사하기 어려울듯. 라디는 튼튼한 엔진헤드랑은 좀 달라요. 엔진이야 프레임 구성품으로 활용할정도로 단단하잖아요. 달린 위치도 낮고요. 저건 높아서, 떨어지면 그냥 직격으로 힘받아요. 저 위치는 사이드박스 상관없이 찍히기 딱 좋은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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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엔진가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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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예쁘긴 합니다 ㅎㅎ 디자인은 역시 야먀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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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가격 ㅠ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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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딧1390만원잉가요 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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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가격이 문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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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점점 높아만가서 큰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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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일멋진 바이크 = 내 애마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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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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