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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재석 입니다.. 다른 곳에 여쭤볼 곳이없어 바포여러분께 고견듣고자 글하나 올립니다.
동생이 이어폰 덕후라 집에 10개가 넘습니다.. 지금은 공부하려 서울에 있어 저번주에 만나 이걸좀 정리하자 하고
아름다운 중고딩나라에 올렸죠..한분이 연락이 왔습니다.. 올린 이어폰중 한개를 구매하겠다고...
문제는 공부하는 동생이 폰을 중지한 상태라 저를 통해 연락이 닿아 직거래는 서울에서 방금 이루어 졌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이 거래하기엔 나을듯하여 동생이 바리바리 싸가지고 올라가서요
이것도 찝찝한게 얼마에 몇시에 보겠다 해놓고 약속시간 다가오니 통장잔고에 얼마뿐이다 해서
약속시간 다잡아놓고 이게뭐냐 그랬더니 돈없어서 거래못한다...
동생은 저와도 연락이안되고 약속시간과 장소만 알아 이미 이동중..아 그냥 그가격에 가져가라 했습니다...ㅡㅡ
학원시간을 짬내서 동생과 구매자가 직거래를 마치고 잠시 후 연락이 저에게 옵니다..이어폰이 부셔졌다고...
부셔진 이어폰을 팔았다고.. 분명 하자내역은 기입했고 직거래를 통해 직접 물건을 보고 들어보고 구매를 해서 갔는데..
무슨 본드자국이 있다면서 환불을 요청합니다.. 이 무슨 말도안되는 상황인지 전 제 3자인지라 동생과 톡을 해봐라 해서 톡을 한 후 내용을보니 뻔한 내용으로 실갱이.. 결국 구매자가 경찰서에 신고를 한다고 하네요...
동생은 그러라고 한 상태이고요...
괜히 이어폰 현금화 시켜보겠다고 공부하는 동생 이만저만 신경쓰고 귀찮게 한게 신경쓰여 바포에 글을 올립니다..
돈 몇푼에 양심을 팔진 않는데.. 그렇게 고가인 이어폰도 아니구요...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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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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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가 전형적인 개진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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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부지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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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진상한테 걸려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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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세상이 어느시댄데 아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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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등록하고 판거면 상관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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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진상을피울라나 궁금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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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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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중고딩나라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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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상황에 위추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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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알못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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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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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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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하기 정말 어렵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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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럽고 치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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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런애들 오면 그냥 안팔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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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그런애일까 했는데 그런애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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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에 몇시에 보겠다 해놓고 약속시간 다가오니 통장잔고에 얼마뿐이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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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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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거래는 구매자과실이 더많이잡히는걸로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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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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