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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게 절약왕이 되었네요
  일반 |
비의달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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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6 21:09:08 조회: 620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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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9번 국도에서 사투를 벌이다보니 타는 냄새가 나더군요. 그 후에 소리나서 패드 갈러갔더니 패드 상태가 이랬습니다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무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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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완전히 닳진 않아서 전에 타던 마그마 제동력은 나왔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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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 너무 하시다가 하늘나라행 급행 열차 탈수 있어요
이승에서 바이크 실컷 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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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고 한게 아니고 하루에 브레이크를 너무 많이써서 이리됐네요ㅠㅠ 소리나쟈마자 안전모드로  운행하고 오늘 바로 갈았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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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까지 같이 갈렸으면 절약왕이 아니므로 절약왕이라하셨으니 천만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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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단강 넘으실번했습니다 그리고 디스크 상하실번했어요 배보다 배꼽더큰경우생깁니다
전그냥 1년에 한번 반쯤달면 갈아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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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초에 받은 모토라드 시즌오픈 점검때 아무 말이 없어서 신경도 안썼는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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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절약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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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 위에 반짝거리는 부분을 보니 디스크도 살짝 갈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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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짝 갈렸습니다.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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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했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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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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