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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B1100EX 15년식 (RPM 끝 1만rpm)
상대적 저회전형 고배기량 공랭식 엔진.
유압식 클러치로 클러치를 풀기시작하면 바로 구동 반응이 시작됨..
풍부한 토크로 3단이면 그냥 시내주행 OK~
1단에서 80이상, 2단에서 120이상 나오는 속도.. 말그대로 3단이면 다됩니다;;
연비는 배기량대부 준수한 10중후반...
큰 덩치로 다리가 벌어지는 듯한 자세가 나오지만 상당히 편한 포지션...
토크범위 지나서 마력범위로 가면 좀 아쉬워지는 느낌이지만... 속도가 이미;;;
3천rpm부터 특유의 진동이 올라오나 6단 3천rpm이면 이미 over 110km/h..
무게가 어마어마하고 타이어폭은 좁으나(쿼터급에 준함) 달리기 시작하면 안정감있음...
아래 두대는 시운전입니다;;
2. CB650F 16년식 (RPM 끝 1만3천rpm)
미들급 4기통 스포티 네이키드?
미들급 토크, 미들급 마력.. (토크는 배기량만큼이나 마력은 CB1100EX 못지 않음)
CB1100EX만큼은 아니지만 저단에서도 충분히 잘나감..
하지만 기어별 속도는 확실히 쳐지기에 좀 더 자주 변속해줘야함..
연비는 아무래도 고회전형이라 그런지 CB1100EX와 다를 바 없는 연비.. 10중후반..
안정감있는 타이어폭으로 안정감이 있음..
토크범위에서 마력범위로 인계될때도 부드러움..
고회전으로 갈수록 묘한 엉덩이쪽 때림이 있는데.. 이게 좋다해야할지;;
성격이 다른 모노샥으로 이루어진 후륜샥은 느낌이 다름 확실히.. 전문가가 아니라 뭐라고 하기엔;;
CB1100EX 대비 엔진소음이 올라가는거 대비 속도가 올라가는 느낌은 덜함;;; (개인적)
3. CB400SF revo 15년식 (RPM 끝 1만5천 rpm)
모지리 미들 아니 넘치는 쿼터? 일본 중형 한계에 걸려있는 399cc 4r기통
힘이 부족한건 아닌데 윗쪽 두가지에 비해 확실히 떨어지는 출력
기어변속을 좀 자주해줘야함... 아무래도 밴드가 짧다고 해야하나;; 기어비가;;
연비는... 그래도 좀 나오는 편... 20초중반..
120/160의 일반적 쿼터~미들급의 타이어폭으로 꽤나 괜찮은 안정감
7천rpm쯤 VTEC = SOHC모드->DOHC모드 변경 이 이루어짐
부아아아앙~ 하던 배기소리가.. 뿌와아아아아응~ 으로 바뀜;;; (튜닝 머플러의 힘인지 더 도드라지는)
연비주행을 하긴 해야할거 같은데.. 6단 110km/h가 넘어가면 7천rpm으로 넘어가던데.. 그떄 VTEC이 터지나 어쩌나 모르겠네요;;
정말 개성이 뚜렷한 세가지라;;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편히타는덴 CB1100EX가 최고.. (휠만 튜브리스면 ㅠㅠ)
재미는 CB400SF가...
육반은 나쁘게 말하면 애매하지만 참 절충된;;;; 뭐 그렇네요;;
지극히 개인적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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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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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통! 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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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오오오오오온~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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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기통 참 좋아하는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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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흐... 현재 보유차량은 없습니다 세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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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통 우웅우웅 소리는 뭔가 위압감이 느껴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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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 튜닝된건.. 부담스러울정도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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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급 4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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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1000rr 이네유 혼다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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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의 모델이 모두 네이키드였군요... 저는 1100은 클래식이라고 해서 아닌줄 알았는데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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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구분하는거에서 카울이 없으면 네이키드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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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바라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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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ㄷ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