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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쓸쓸히...
  일반 |
야채고로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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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21 13:11:51 조회: 408  /  추천: 5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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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였습니다. 우걱우걱~
그나저나 5시까지 뭘하나요?

이럴때 바이크로는 기름값 생각안하는데 트럭타고 있으니 기름값 아까워 어디 다닐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바이크탈땐 기름값 생각안하는데 (취미라그런지..)
차탈땐 기름값에 톨비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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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녁 일할곳인 이천가서 잠이나 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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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국인가요? 얼큰해보이는게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이천가셔서 꿀잠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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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가지고 다니시면서 한숨 주무시는것도? ㅎㅎ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잤더니 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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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전부터 동네 축제한다고 지정주차 자리  7시까지 비워달라 하더라구요.
7시에 빼주긴 했는데 출근길에 갈데도 없고 바로 아래에 차댄뒤 차속에서 두시간 자다  나왔어요.
추운데서 잤더니 몸이 무겁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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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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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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