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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러구 삽니다.
일반 |
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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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1 11:00:03
조회: 376  /  추천: 7  /  반대: 0  /  댓글: 20 ]

본문

지난 5월에 야인시대 E존 갔다가 아들이 쓴 일기 입니다. ㅋㅋㅋ

 

 

 

 

아들아 미안하다 너의 일기는 만천하에 공개됐구나...

 

여보야 지못미 ㅋㅋㅋㅋ 

전 역시 scv 인듯. 아 웃프다 ㅠㅠ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 이런걸 웃프다고 해야 하는건가요?
저도 퇴근해서 큰딸아이의 일기장을 훔쳐봐야 겠군요!

    1 0
작성일

아마도 대부분 이러실듯? ㅎ
설치 철수야 전 혼자 정리하는게 편해서 그런건데 아들이 리어카마져 미는 척을 했을줄은 몰랐네요 ㅋㅋ

    0 0
작성일

ㅎㅎㅎㅎ
저도 이번에 캠핑가서 열심히 일했더니 집사람이 안타깝다고..
다음에 또 이럴꺼냐고..?
그래도 또 한다고 했습니다..ㅋㅋ
밑에 이렇게 적어주세요..
"아들아 아빠는 밀고 있는지 아닌지 다 안단다."

    1 0
작성일

뒤에서 몰래 안올라 탄게 어디래유...ㅋㅋ
그래도 미안했는지 타프칠때 폴대를 잡아주더라니 ㅋㅋ

    0 0
작성일

흠.. 웃픈 현실..을 즐기시니 다행이네요 -ㅇ-;

    1 0
작성일

어? 설마 저만 이런가요? ㅋㅋㅋㅋ

    0 0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뻥 터짐요~ 아들 센스쟁이~

    1 0
작성일

엄마가 하는걸 그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캠핑때는 텐트 치는법부터 혹독한 훈련을 시켜야 겠네요 ㅋㅋ

    0 0
작성일

아빠는 속아서 혼자 낑낑....

엄마는 뒹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가장 순수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1 0
작성일

아들 눈엔 그렇게 보이나 봐요. ㅎㅎ 그냥 전 혼자 하는게 편해서 하는건데.

    0 0
작성일

아직 미혼이라
그저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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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ㅋㅋ 결혼하시면 천국과 지옥을 같이 맛보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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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솔직한 일기에 흐뭇해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미네랄 잘 캐구~~~ 건물만 잘올려드리면 되는겁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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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럼유~ 옵션으로 고기굽기 설거지 하기등등도 있쥬.. ㅎㅎ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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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ㅋㅋ 웃프네요 ㅠㅠ
그나저나 알면서도 속아주신 아빠와
뒹굴거리는 엄마 ㅋㅋ
조합이 좋은데요?
아이의 관찰력도 좋군요 ㅋ

    1 0
작성일

혼자하기 편해서 그런건데 아들눈엔 그리 보이나 봐유 ㅋㅋ 그래도 미는 척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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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허허.. 역시 힘든일은 아랫것(?)들이 해야죠~~ ㅎㅎ 이랑님 여러모로 저랑 동지네요.. ㅠ.ㅠ

    1 0
작성일

아마 대부분의 아빠들이 이렇고 살지 않나요? ㅎ 언제 동지끼리 맥주라도 한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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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만 이런게 아니었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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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ㅋㅋ 다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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