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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네요~~
일반 |
브륵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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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3 12:55:35
조회: 323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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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때문에 시작한 캠핑이.......

아이가 커감에 따라 살포시 걱정이됩니다.

머리가 크면 아빠엄마 안따라 댕긴다고 하는데, 제 아는 형님 알라가 초딩 드갔는데....

이제 캠 가기 싫다고 선언함에 따라 깔끔하게 접고, 펜션 댕길꺼라고 하시네요 ^^

제 아는 분도...그런 걱정하시는 분이 (ㅋㅋㅋㅋ 아실듯~)

내년에 초딩드가는데.......

이눔의 캠핑에서의 낙은 장작불에 멍때리며 마쉬멜로 궈 먹는게 취미인지라...

왕 마쉬멜로를 꿔주며....계속 꼬셔야 할까요? ㅋㅋㅋㅋ

이제 캠핑가기 싫다 하면 마니 아쉬울듯 ㅠㅠ
벌써 부터 걱정이 되긴 하네요 ..주위분들 보니~ ㅎ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울 아들녀석은 5살때부터 다녔는데 초2인 지금도 잘 쫓아 다녀요.
좀더 커서 안따라 간다하면...와이프랑 간단히 짐싸서 휴양림같은데 미니멀로 다닐려구요.
언제까지 품에 끼고 살순 없으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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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4살때부터 데꼬 다녔으니...3년 된거 같네요 ㅋ
이눔이 커감에 따라 왜일캐 아쉬운지......
애가 하나라 그런지 더 그런듯 합니다. 하나 더 낳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ㅋ

    0 0
작성일

저희도 큰애가 초1....

아직은 잘 따라댕기고 좋아라 하는데 언제가는 안따라올꺼라 예상합니다.

머 그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같이 다닐수 있는 동안이라도 함께 다녀야죠~

    1 0
작성일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죠..... ㅋ
애들이 다 고만 고만 하네요 ㅎ
진짜 이제 캠 안간다는말 들으면.............눈물 날꺼 같네요 ㅋ
앞으로 왕 마쉬멜로로 최면을 걸어야 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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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 지들이 나중에
"아빠가 캠핑을 데리고 댕긴게 좋은거구나"
하고 생각해주면 저는 좋겠어유~

    1 0
작성일

그렇죠?
커서 느끼겠죠? ㅋㅋㅋㅋㅋㅋ
그람 참 뿌듯할듯 합니다 ㅎ

    0 0
작성일

큰동서랑 저번주 캠갔는데 고2 아들 중3아들 초3 딸 같이 잘 다니던데요.. ^^
캠핑을 같이 가냐 못가냐가 아니라 일상속에서 가족간의 대화나 소통이 잘되냐 안되냐를 살펴봐야할거 같아요 ^^;;
설령 같이 못하더라도 다름을 인정하면 솔캠을 가더라도 서로 상처받는 일은 없을거니깐요.

    1 0
작성일

그렇죠....
가족이나 사회나....소통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요
아직 초딩전이라 이런고민은 섣부르긴 하지만......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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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둘째를.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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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오늘가서 쫄라 보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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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마시멜로우 + 참크래커 + 초콜렛의 조화로운 신세계를 경험시켜 주세요

    0 0
작성일

저희도 초딩^^
큰녀석한테 팬션이좋아? 캠핑이 좋아? 물어보면ㅋ 팬션이 시원하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두 막상 세자매가 주말마다..아빠 이번주엔 캠핑 안가요?? 하면서 조르는걸보면 정말 시작하길 잘했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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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으힉~~~
역시 딸이 답인가요~~ ㅎㅎㅎㅎㅎ
저도 딸가진 친구들 보면 참 부럽기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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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희 큰놈 초2 인데 캠핑가는거 젤조아합니다 ㅎㅎ
초딩까지는 잘따라다닐것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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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초딩까지만이라도 쭈욱 따라가 주면.....
저도 거까지만 하고, 딴거 할라구요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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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눈물이....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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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닭떵가튼 눙물이 주룩 주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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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애들 안따라다닌다고 해서 솔캠 혹은 와이프만 데리고 나가려고
텐트와 바닥만 미니멀하게 장비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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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이들이 마니 컷나 보네요!!
하긴 요즘 아이들은 조기 성숙해 지니...
암튼 두분이라도 잼난 캠 이어가시려 하는거 보니 멋집니다. ㅋ
자연스레 엄마도 안가려 하는 분위기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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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댜부분 이게 현실인거같아요

우리아들들은 언제까지 나랑 놀려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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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다들 생각하고 계신 부분이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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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캠핑장 가서 애들이 아빠와 엄마랑 잘 놀고 즐거워하면

계속 같이 다니면서 가족과의 소통이 이뤄질텐데....

애들이 캠장에서 흥미를 잃어버리면.. 그게... 제일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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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러게요~~~~
나이가 커갈수록 캠핑장에서 할수 있는것들 역시 줄어들다 보니 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불편함? 이런게 요즘 세대들에겐 쉽지않게 다가올듯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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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아직은 초등 저학년이지만 언젠가는 보이콧을 선언하겠죠
선언할때까지 한번 가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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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화이팅~~ !!!!!!
참 어려운 일중에 하나인것 같은데.......쉽게 쉽게 풀어가는 가족보면 많이 부럽더라구요 ㅋ
이것에는 소통이란게 밑바탕이 되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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