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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빨래에 치이는 아내를 보고 있자니
가만히 있음 가정의 평화가 깨질 듯하여
멀쩡한 캠핑 장비 싸그리 꺼내 정리하였네요.
지르기는 많이 지른 듯한데
장비가 다 어디 갔는지 생각보다 많이 없네요.
(에어 박스를 사기 위해 자기 합리화 중입니다. 난 캠핑 장비가 거의 없다고 최면 중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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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는 캠장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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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건조기는 2년 전에 구입했는데.. 정말 잘 구입한 거라고 칭찬받고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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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아침에 침낭 빨아서 옥상에 널고 외출했다가 소나기에 좌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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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시 이전에 철수 했는데! 다행히 철수하고 나서 비가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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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위에 셀프빨래방 있으면 건조기만이라도 사용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물론 캠 용품은 아니고 일반 빨래만 사용하셔야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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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 구입해서 사용중이라 빨래방까지 나르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