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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10 대회산 후기
캠핑후기 |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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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1 12:08:30 조회: 51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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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사진 하나~ 

 

타프 혼자 치기 성공~  

방방에서 신난 큰아들 

 

설겆이 통에 물 받아서 물장난 중인 둘째~ 대회산은 역시나 파쇄석이 엄청 크네요~~ 

비둘기낭 폭포 구경~~~ 내려가자마자는 시원한데 사진찍고 있으니 바로 더울정도.. 진짜 무쟈게 더웠네여

가리비도 굽고 


껍질과 분리 되면 살짝쿵 더 익혀주기~

말고기 육회~~

와이프님이 찍은 설정샷인데 흠..... 그래도 맛나네요~~

샤브샤브용으로 썰어 둔 말고기~~ 사실 육회 먹고 가리비 먹고 먹이려고 했는데 배가 불러 버리는 바람에 저녁 10시 되서야 먹었네요.. ^^;;;;

중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잔~~~~~ 제빙기 좋아요~~ 다른 회원님들 처럼 뭔가 시원하고 맛나게 찍고 싶은데 찍사가 더워 너무 대충입니다. ㅎㅎ

야간에 사이트도 찍어 보고..

담날 아침 안개낀 배경으로 다시 사이트 한번 찍어보고 마무리~~~

 

정말 더웠네요.. 애들 물놀이 시키고 샤워하고를 무한반복~ ㅋ

와이프랑 저랑 7~8월은 절대 오면 안되겠다를 몇번이고 얘기 했지만..  

집에 오는길엔 또 가고 싶다고 얘기 하는 아이러니..

 

복귀후 집에선 에어컨 앞에서도 덥다덥다 하는데 어찌 캠장에선 에어컨 하나 없이 버틴건지.. ㅎㅎㅎㅎ 

중독은 중독이네요.

 

복귀후 오늘은 와이프 살짝 감기, 큰아들 살짝 감기, 작은아들 수족구 당첨.. ㅡ.ㅡ

그래도 아들녀석이 캠핑오면 모든게 좋단 말이 기운도 나고 보람도 느끼네요.

저도 물론 좋구요~~~ ㅎㅎ

캠포 님들도 즐캠, 안전캠 하시기 바랍니다. 더울땐 쉬엄쉬엄 쉬어 가세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와 큰아드님 방방이 스킬이 ㅋㅋ 근데 말고기?!! 한번도 안먹어봐서...맛있나요? 비쥬얼은 죽입니다.ㅎ
대회산 파쇄석은 아직도 주먹이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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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고기 육회 맛나여~~ ㅎㅎ 소고기랑 비슷하죠~~
파쇄석은... 역시나 적응이 안되는 크기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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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정말 덥기는 덥더라구요.
정말 육수를 몇바가지는 흘린듯 합니다.
캠핑간다고 하면 아드님도 저희 아들처럼 안아픈척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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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아픈데 안아픈건 애들 전매특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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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말고기 육회
어떤 맛인가요?
ㅋㅋㅋ

코보블랙타프인가요? 저눔이 훌롱하다는 소문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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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는 아이더 렉타타프m 입니다. 440 에 380 사이즈에요.. 스펙은 많이 떨어지고 한낮엔 저 밑에 코코 방수포를 라이너로 썼네요.. ^^
말고기는 소고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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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블링블링 텐트 타프가 아주 이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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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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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타프와 맛나는 먹거리가....
아주~ 부럽습니다 ^^
근데 사이트의 파쇄석 크기가 아주 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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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산이 파쇄석 알아주죠~~ 크고 크고 커요.. ㅎㅎㅎ
그래도 가는 이유는 트램블린이 유치부용 초등용 2개 크기도 여타 캠장 보다 크구요.
수영장도 꽤 큰편이고 물도 매일 매일 갈아주니 깨끗하고, 사이트도 넓직하니 여유롭구요.
아이들 놀기 참 좋아요.. 관리도 깨끗히 잘되고. 뭣보다 오고 가는 길이 별로 안막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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