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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삼년 잘 썼지만 버리려니 아직 쨍쨍해서 부러진 바퀴 축만 교체했습니다
사실 바퀴 축 지지을 한쪽에 펀칭해서 고정하다보니 축이 빠져버린지라 근처 볼트집에 들러 축 외경은 동일하고 길이만 더 긴 볼트와 고정용 너트 두개 300원에 구매 본드대신 전기테잎으로 마무리 끝
부활하여라 짐꾼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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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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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의 달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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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의 달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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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가이버가 나타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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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 할아버지가 웃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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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에는 평와셔밖에 안보이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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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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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능력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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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서 텐트 또 살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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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너트 두개 빡세게 돌려놓으면 안풀리긴 합니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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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하중받는 방향이 아니라 풀리지만 않게하면 되는 구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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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고장나서 못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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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드립니다-헌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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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고장나면 삼촌님께 보내면 되남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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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망가뜨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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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풀리게 용접하면 안되나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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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기도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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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세한 설명도 못 알아듣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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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절대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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